제너럴밀스의 펫푸드 브랜드 ‘블루버팔로’가 경기도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며 반려동물 복지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안성 보호소에서 이뤄졌으며, 총 853kg 규모의 강아지 사료가 전달됐다. 소비자가 기준 약 900만원 상당으로, 치킨과 연어 기반 제품이 포함됐다. 해당 사료는 보호소 내 유기견들의 영양 공급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배우 고은새가 참여해 기부 활동에 함께했다. 유기동물 보호와 관련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취지다.
이번 활동은 국내에서 진행된 첫 사회공헌 사례로, 반려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블루버팔로 관계자는 “유기동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부를 진행했다”며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버팔로는 2003년 미국에서 설립된 펫푸드 브랜드로, 실제 고기를 주원료로 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