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스, 리엔 세라믹식탁 출시…프리미엄 가구 공략

내열·내구성 강화한 세라믹 식탁…디자인·실용성 결합

 

가구 브랜드 라노스가 세라믹 소재를 적용한 ‘리엔 세라믹식탁’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

 

라노스는 고온에서 제작한 세라믹 상판을 적용해 내열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식탁을 선보였다.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소재 특성을 반영해 일상 관리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음식물이나 열기에 따른 변형이 적은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제품은 미니멀한 구조와 중립적인 컬러 구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크기 옵션을 다변화해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등 다양한 수요층을 고려한 구성이다.

 

라노스 관계자는 “세라믹 식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흐름을 반영한 제품”이라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노스는 소파와 테이블 등 가구 제품군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출시를 계기로 프리미엄 제품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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