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피부 케어 브랜드 지루샵이 민감성 피부와 붉은기 고민을 겨냥한 세라케어 라인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세라케어는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이다. 지루샵은 코와 양 볼의 붉은기와 민감성 피부 고민으로 화장품 선택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세라케어 라인에는 세라마이드 복합 성분이 적용됐다.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으며, 향료와 색소를 배제한 처방을 적용했다.
지루샵은 2002년 개설된 지루성 피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출발한 브랜드다. 실제 사용자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왔으며, 지슬기 대표도 피부 트러블을 겪은 경험을 토대로 제품 기획에 참여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춘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피부 상태별 관리 정보를 제공해 제품 선택 과정에서 소비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지루샵 관계자는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일수록 단순한 진정보다 피부 장벽 관리가 중요하다”며 “세라케어는 이러한 점에 집중해 개발된 제품으로, 소비자가 부담을 줄이고 선택할 수 있도록 환불 정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루샵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킨클렌저 증정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