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케어, 두피·페이셜 케어 기기 ‘트윈업’ 출시

 

펄케어가 두피 마사지와 페이셜 케어 기능을 결합한 신제품 ‘트윈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부위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2-in-1 홈케어 디바이스다. 두피 마사지와 페이셜 케어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 일상 관리 루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6단계 EMS 미세전류 시스템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단계별로 자극 강도를 조절해 두피와 얼굴 부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IPX7 등급 방수 기능도 갖춰 샤워 중 두피 세정과 마사지를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굴곡 부위에 밀착되도록 실리콘 소재의 360도 회전형 헤드 구조를 적용했다. 회사 측은 해당 구조가 두피와 페이스 라인 관리 시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펄케어 관계자는 “두피와 얼굴 피부는 근막 구조상 연결돼 있어 두피 관리가 페이셜 케어와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다”며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부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피부 관리 범위를 얼굴 중심에서 두피와 목선 등으로 확장한 홈케어 제품이 늘고 있다. 펄케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두피와 페이셜 케어를 결합한 디바이스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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