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21G, 가정의 달 맞아 바디 컬렉션 2종 출시

 

메종 21G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바디 앤 핸드 워시와 바디 앤 핸드 로션 등 바디 컬렉션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향을 중심으로 한 바디 케어 제품군으로, 바디 앤 핸드 워시 350ml와 바디 앤 핸드 로션 350ml로 구성됐다. 제품은 미모사 앤 베르가못(Mimosa & Bergamot), 샌달우드 앤 티(Sandalwood & Tea) 등 2가지 향으로 선보인다.

 

미모사 앤 베르가못은 미모사와 베르가못 향을 조합한 제품이다. 브랜드 측은 봄철 분위기를 고려해 부드러운 플로럴 향과 시트러스 계열 향을 함께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샌달우드 앤 티는 샌달우드의 우디한 향과 찻잎 향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우디 계열 향과 차 향을 함께 적용해 차분한 향조를 강조했다.

 

메종 21G는 비스포크 퍼퓨머리 브랜드로, 향 조합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바디 컬렉션은 향수 외 제품군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성격의 제품이다.

 

메종 21G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개인의 취향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감을 이어주는 향의 가치에 집중했다”며 “봄의 온기를 닮은 이번 신제품이 선물을 주고받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순간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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