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떡볶이&꼬마김밥’, 창업 희망자들을 위한 현장 사업설명회 개최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국내 대표적인 분식 브랜드 ‘33떡볶이&꼬마김밥’이 창업 희망자들을 위해 특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33떡볶이&꼬마김밥’은 식품 제조기업 (주)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차별화된 맛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표 메뉴인 떡볶이는 옛날 가래떡 떡볶이부터 로제, 짜장, 마라로제 등 다양한 맛을 제공하며,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킨다. 또한, 마성의 꼬마김밥을 비롯해 튀김, 순대, 쫄면, 라면, 우동, 돈까스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춰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이번 현장 사업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실 운영 매장에서 현 가맹점주가 직접 나서서 창업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며, 직접 메뉴를 만들어보고 시식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매장의 실제 운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현 가맹점주와의 직접적 소통을 통해 떡볶이, 꼬마김밥 창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값진 경험이 될 수 있다.

 

또 사업설명회 참가자들에게는 창업을 위한 혜택이 제공되며, 선착순 5명에게는 특별 지원이 마련된다.

 

33떡볶이&꼬마김밥은 본사 제조공장을 통한 안정적인 물류 공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가맹점의 수익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창업자의 성공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본사에서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며, 매장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올인원 원팩 시스템과 자동화 조리기 운영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한 1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모든 메뉴는 규격화된 재료와 표준화된 조리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문 조리 기능이 없어도 본사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33떡볶이&꼬마김밥은 다양한 매장 크기에 맞춰 창업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창업자의 예산과 지역 특성을 고려해 창업이 가능해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현장사업설명회는 오는 3월 6일, 서울 용두점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떡볶이 창업 및 꼬마김밥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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