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최근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반려인들 사이에서 카랑코 꽃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카랑코(칼랑코) 꽃은 아름다운 꽃과 다양한 색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고양이가 이 식물을 섭취할 경우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카랑코 꽃은 다육식물로,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졌지만, 고양이에게는 독성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카랑코 꽃이 포함된 독성 성분은 고양이의 소화 시스템에 영향을 미쳐 구토, 설사,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주도에 사는 집사 A씨는 "키우는 고양이(스코티쉬폴드)가 갑자기 구토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 입원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장염인 줄 알았는데 장 마비까지 왔었다"며 "고양이가 최근에 핀 카랑코 꽃을 먹는 모습을 아버지가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키우는 식물이 있다면 수의사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경혜 제주 나아라동물병원 원장은 "식물 선택 시 독성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고양이는 호기심이 많아 물어보거나 씹는 경우가 많으므로 더욱 주의가 필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건강과 동물,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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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건강과 동물,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건강과 동물,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건강과 동물,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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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건강과 동물,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건강과 동물,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이 7일 열렸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기자회견은 한국채식연합, 비건플래닛, 한국비건연대가 주최했으며,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비건 채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비건(VEGAN) 채식 함께하자", "비건(VEGAN) 채식 실천하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과 동물 보호, 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발표된 성명서에서는 비건 채식이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고혈압, 심장병, 암, 당뇨병 등의 질병과 육식의 관계를 지적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표에 따르면, 가공육은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붉은 고기는 2군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또한, 동물 사육의 비윤리성을 지적하며 매년 1000억 마리가 넘는 동물이 인간의 음식으로 희생되고 있다고 전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를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축산업이 전체 온실가스의 18%를 차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