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만평] "전례없는 속도"경고음…작년 지구 온도 상승폭 역대 최고치
[비건만평] 인도로 간 오리온 초코파이, 비건으로 변신…'코코넛 맛' 론칭
[비건만평] 中 판다 외교, 동물보호는 생각 안 하나?
[비건만평] 친환경 제품은 가격이 두 배…고물가에 쪼그라드는 착한소비
[비건만평] 나무에서 열리는 가죽?…감나무로 만든 비건 레더
[비건만평] "달린만큼 기부하자"…'이봉주 마라톤 대회', 유기동물 사료 후원
[비건만평] 입양은 줄고 버림은 많고…줄어드는 유기견보호센터
[비건만평] 청정에너지로 '온난화 주범' 지우기 나선 중국
[비건만평]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가는 식탁" CJ제일제당, 지속가능한 환경 추구
[비건만평] "개 한마리 당 200만원 보상하라" 무리한 요구에 규탄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