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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이용학 기자] 사단법인 자연의벗연구소는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자연의벗연구소 서울사무국에서 퍼시스그룹의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SLOU BED)와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오창길 자연의벗연구소 이사장, 김철민 공동대표, 최혜진 슬로우베드 사업부 총괄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더불어 사는 지속가능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제시하고 실현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쳐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슬로우베드는 매트리스 전품목 판매 건당 일부 금액을 기부금으로 조성, 자연의벗연구소에 분기마다 전달할 예정이다. 자연의벗연구소는 슬로우베드가 전달한 기부금을 자연의벗연구소가 전개하는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가운데 △바다거북 보호를 위한 서식지 환경 개선 캠페인 ‘거북아, 놀당갑서’ △야생동물을 위한 빛공해 저감 캠페인 ‘밤하늘조각’ 등의 운영 지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사)자연의벗연구소는 2014년 설립된 비영리 환경단체로 따오기, 독수리, 큰고니 등 멸종위기종 서식지가 있는 지역에 거점 자연학교를 세우거나 지역 환경활동가와 연대하며 환경교육과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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