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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입수 섭취, 미세플라스틱 노출 증가와 연관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병입수를 마실 경우 수돗물을 주로 섭취하는 이들보다 연간 수만 개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의 인체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병입수 소비가 노출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한 번 제기됐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일반적인 생활 환경에서 사람이 해마다 3만9000개에서 5만2000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섭취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음식, 공기, 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인체로 유입되는 수치다. 그러나 하루 필요한 물을 대부분 일회용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로 충당할 경우, 수돗물을 마시는 사람에 비해 연간 9만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추가로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물 섭취 방식만으로도 노출 수준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번 분석은 캐나다 콘코디아대학교 연구진이 수행했으며, 140편이 넘는 기존 과학 연구를 종합 검토한 결과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유해물질 저널(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게재됐다. 연구진에 따르면 플라스틱 병은 제조 과정뿐 아

    • 김민영 기자
    • 2025-12-31 09:49
  • 토양 속 탄소 분해 속도 차이, 기후 예측 정확도 좌우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미국 전역의 토양에서 유기탄소 분해 속도가 최대 10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토양이 대기와 식생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탄소를 저장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차이는 향후 기후변화 예측 모델의 정확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토양 탄소는 지구 기후 시스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토양에 저장된 탄소가 얼마나 빠르게 분해돼 이산화탄소로 방출되는지는 기후변화 예측 모델의 주요 변수 중 하나로 작용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토양 유형이나 생태계가 비슷하면 탄소 분해 속도도 유사하다는 가정이 널리 사용돼 왔다. 최근 아이오와주립대학교 연구진이 수행한 연구는 이러한 가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연구에 따르면 동일한 실험실 조건에서도 미국 전역에서 채취한 토양 시료의 유기탄소 분해 기본 속도는 최대 10배까지 차이를 보였다. 이는 토양 내 광물 성분과 미생물 특성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를 이끈 생태·진화·유기체 생물학 부교수 차오쿤 루는 “그동안 환경 변화가 없을 경우 유사한 토양이나 생물군계에서는 탄소가 같은 속도로 분해된다고 단순화해 왔다”며 “그러나 이번 연구는 같은 토양 유형 안에서도 분해

    • 김민영 기자
    • 2025-12-31 09:14
  • [V포토] 동물 억압 중단 촉구하는 시민사회 목소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4
  • [V포토] “비거니즘은 선택이 아닌 책임” 광화문 현장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4
  • [V포토]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요구하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4
  • [V포토] 피켓과 퍼포먼스로 드러난 종차별주의 비판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3
  • [V포토] “GO VEGAN” 외치는 시민들, 종차별주의 반대 행동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3
  • [V포토] 채식 시민단체, 비거니즘 실천 촉구 기자회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2
  • [V포토] 광화문에 울려 퍼진 “종차별주의 중단하라”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2
  • 채식 시민단체, 종차별주의 중단 촉구 기자회견…비거니즘 실천 요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종차별주의를 자신이 속한 종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다른 종의 이익을 배척하는 편견적 사고로 규정하고, 이는 인종차별과 성차별 등 각종 혐오와 차별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 종차별주의가 육식은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우며 필요하다는 인식을 강화하는 ‘육식주의’ 사고 체계를 만들어 왔다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비거니즘에 대해 모든 동물 억압과 착취에 반대하고, 동물권 보호와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삶의 방식이자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베지테리언이 우유나 계란을 섭취하는 것과 달리, 비건은 동물로부터 얻어지거나 만들어진 모든 것을 먹거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들은 “인간 역시 동물이며, 비인간 동물 또한 고통을 느낀다”며 “도덕적 지평선을 넓혀 구시대적 사고인 종차별주의를 청산하고, 인간과 동물이 존중 속에 공존하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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