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노브레이너, 글로벌 환경 기부 네트워크 '1% for the Planet' 통해 매출의 1% 기부

    [비건뉴스 최지영 수습기자] 서빙스의 프리미엄 위생제지 브랜드 노브레이너는 2026년을 맞아 글로벌 환경 기부 네트워크인 1% for the Planet을 통해 매출의 1%를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노브레이너는 특정 캠페인이나 일회성 활동이 아닌 기업 운영 원칙으로 매년 매출의 1%를 환경 보호에 환원하고 있다. 매년 동일한 단체에 기부하는 대신, 그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한 환경 이슈와 관련된 단체를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브라질의 Instituto Terra에 기부했으며, 이 단체는 황폐화된 농지와 산림을 복원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는 숲을 손상시키는 글로벌 공급망 구조의 변화를 목표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 for the Planet을 통한 기부를 진행했다. 이는 종이, 포장, 섬유 산업 전반에서 고위험 산림 원료 사용을 줄이고 대체 소재 전환을 확산하는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노브레이너의 기부 철학은 제품 설계 기준과 연계된다. 휴지가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지만, 그동안 성분과 소재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는 점에서 출발해 제품 설계 단계부터 명확한 기준을 세웠다. 제품은 PFAS 프리, 무형광을 기본으로

    • 최지영 수습기자
    • 2026-02-05 11:10
  • 채권추심 문자에 ‘신용조회·등본 발급’ 예고…허용 범위는

    [비건뉴스 편집팀] 채권추심 과정에서 신용조회나 재산조회,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가능성을 예고하는 문자 표현을 두고 적정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다. 최근 한 채권추심 업체 명의로 발송된 문자 내용을 두고 금융당국에 민원이 접수되면서, 채권추심 문안의 허용 범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제가 된 문자는 채무 관계가 있는 법인 명의로 발송됐다. 최초 문자에는 채무 금액이나 채권 발생 경위에 대한 설명 없이 특정 계좌번호만 안내됐고, 이후 발송된 MMS에는 수임통지 형식을 취하며 ‘신용조회’, ‘재산조회’,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등이 일정 시점 이후 진행될 수 있다는 취지의 문구가 포함됐다. 문자 발신 명의는 새한신용정보 주식회사로 확인됐다. 수신자는 해당 표현이 실제 가능한 조치인지, 채권추심 과정에서 허용되는 범위를 벗어난 것은 아닌지 문제를 제기하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했다. 또 동일한 날, 회사번호로 연락이 이뤄진 뒤 이를 받지 않자 듀얼번호와 담당자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순차적으로 이용한 연속적인 전화 시도도 확인됐다. 짧은 시간 안에 번호를 바꿔가며 연락이 이어진 점에 대해, 단순 안내를 넘어 압박성 접촉에 해당하

    • 비건뉴스 편집팀
    • 2026-02-04 23:20
  • 레드캡투어,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ESG 경영 본격화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레드캡투어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ESG 경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행됐다. 국제 기준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쳤다는 점이 특징이다. 검증 범위에는 업무용 차량 운행과 전력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간접 배출(Scope 1·2)뿐 아니라, 협력사 운영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사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기타 간접 배출(Scope 3)까지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기업 활동 전반의 온실가스 배출 구조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중장기 감축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레드캡투어는 이번 검증 결과를 토대로 2033년까지 직접 및 전기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54.6% 감축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향후 단계적인 관리 계획을 통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이사는 “출장·렌터카 등 비즈니스 이동 서비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 박민수 기자
    • 2026-02-03 23:51
  • 사육곰 웅담채취 금지 이후, 동물복지 이행력 시험대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1월 1일부터 사육곰의 농가 사육·소유·증식과 웅담 채취가 전면 금지되면서, 동물복지 정책이 ‘제도 도입’에서 ‘현장 집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에 따라 금지 규정이 농가에도 적용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법률은 2024년 1월 23일 개정돼 2025년 1월 24일부터 시행됐으며, 기존 사육농가에는 유예기간을 거쳐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됐다. 정부가 공개한 이행 현황에는 현재까지 보호시설로 이송된 사육곰이 34마리, 11개 농가에 남아 있는 개체가 199마리로 적시됐다. 전남 구례군의 공영 보호시설은 최대 49마리 수용 규모로 운영 중이며, 매입된 21마리가 이송돼 보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남은 과제는 속도와 인프라다. 김성환 장관은 “마지막 한 마리의 곰까지 보호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매입 협상 지연을 고려해 벌칙·몰수 규정에 6개월 계도기간을 두되, 유예기간 중 웅담 채취 등 위반행위는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내놨다. 시설 확충 일정도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서천 보호시설은 2025년 9월 집중호우로 침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2-03 23:33
  • 카페인중독, 구룡마을서 연탄 봉사 활동…지역 여건 반영한 협업형 사회공헌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카페인중독이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연탄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전에 계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민간 기업과 복지 기관이 협력해 현장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3일 밝혔다. 봉사 활동은 지난 1월 31일 진행됐으며, 구룡마을 내 저소득·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과 방한 물품이 전달됐다. 이날 현장에는 어딕션컴퍼니 소속 카페인중독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연탄 2000장과 담요 200여 개를 전달하고, 물품 운반과 배분 등 봉사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해당 물품은 최근 화재 피해가 컸던 100가구에 지원됐다. 구룡마을은 도시 내에서도 주거 환경과 기반 시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으로, 일부 가구는 여전히 연탄을 주요 난방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겨울철에는 난방 부담이 크게 작용하는 만큼, 이번 봉사 활동은 현장에서 실제 필요성이 높은 물품 위주로 지원이 이뤄졌다. 봉사 일정이 준비되던 과정에서 지난 1월 15일 구룡마을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부 주민들의 주거 환경과 생활 여건이 악화된 상황이 이어졌다. 이번 활동은

    • 최유리 기자
    • 2026-02-03 15:05
  • [V포토] ‘GO VEGAN’ 피켓 든 광화문 기자회견 현장

    참가자들이 ‘GO VEGAN’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2-03 14:34
  • [V포토] 고양이·병아리·돼지·소·양 이미지 피켓으로 비건 채식 촉구

    왼쪽에는 고양이와 병아리 이미지가, 오른쪽에는 돼지와 병아리, 소, 양 이미지가 담긴 피켓을 든 참가자들이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고 있다. 이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2-03 14:32
  • [V포토] ‘Why love one but eat the other?’ 피켓 든 참가자

    참가자들이 ‘Why love one but eat the other?’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동물 착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이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2-03 14:27
  • [V포토] 광화문서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메시지 확산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참가자들이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비건 채식을 촉구하고 있다. 이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2-03 14:25
  • [전문] 동물은 음식 아니다…비건 채식 전환 촉구 성명서

    아래는 3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성명서 전문이다.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동물은 기계가 아니다. 동물은 노예가 아니다. 비건 채식은 정답이다. 비건 채식은 필수이다. 비건 채식에 함께하자.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비건 채식은 열쇠이다.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GO VEGAN! BE VEGAN! 동물억압을 중단하라. 동물착취를 중단하라. 동물학대를 중단하라. 동물살생을 중단하라. 동물에 대한 폭력을 중단하라. 동물에 대한 폭정을 중단하라. 종차별주의를 중단하라. 비거니즘을 촉구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닭, 오리, 돼지, 소 등 수백억 마리의 육지 동물들이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죽어가고 있다. 오늘날 공장식 축산은 수많은 농장동물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며 고통을 가하는 거대한 산업 구조가 됐다. 공장식 축산은 동물에게 극심한 고통을 강요하는 체계로 작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실은 인류 사회가 반드시 직시해야 할 문제로 지적돼 왔다. 또한 매년 수조 마리의 어류를 비롯한 바다 동물들 역시 인간의 음식으로 소비되고 있으며, 바다 동물 또한 고통을 느낀다는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2-03 14:16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많이 본 기사

  • 1

    임창호 바이올린 독주회 5월 10일 개최

  • 2

    박규영, COS 화보 비하인드컷 공개…서울 패션쇼 참석

  • 3

    알레르기 비염 환자 740만명…삼백초 추출물 주목

  • 4

    탈탄소 정책·에너지 기술 세미나 22일 개최

  • 5

    바디프로젝트 카무트 효소 톡딜 할인 진행

  • 6

    동물단체들 “늑구 탈출…야생동물 전시 중단 촉구”

  • 7

    주식회사 대령숙수, 김제평야 황금보리로 빚은 ‘보리 발효떡’ 출시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25 12:00

    Z-one 엔터테인먼트, 5월 2일 일지아트홀서 첫 쇼케이스

  • 2026-04-25 07:12

    동물단체들, 공장식 축산 중단 촉구

  • 2026-04-25 06:00

    자동차정비 교육기관 현대직업전문학교, 대전 글로벌튼튼병원과 협약

  • 2026-04-24 18:17

    청담플래뮤-KOC, 유기동물 보호 그림전 개최

  • 2026-04-24 18:08

    모드백, 여성 가방 쇼핑몰 론칭

  • 2026-04-24 17:43

    엘박스 AI, 변호사시험 선택형 정답률 94%

  • 2026-04-24 17:31

    농심 레드포스 PC방, 구단 우승 효과로 매장 행사 확대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2-2285-1101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 전화: 02-2285-1101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문의: desk@vegannews.co.kr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04월 25일 12시 01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