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외식 플랫폼 식신이 월 350만 명 규모의 사용자 방문·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식 정보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외식 산업은 진입 장벽이 낮은 반면 폐업률이 높아 소비자와 자영업자 모두 정보 불확실성이 큰 분야로 꼽힌다. 이 같은 환경에서 실제 이용 경험에 기반한 데이터의 신뢰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식신은 광고 노출 중심의 추천 방식보다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활용한 정보 제공에 무게를 두고 있다. 식신은 반복 방문과 평가가 일정 수준 이상 축적된 음식점을 선별해 ‘별 인증 맛집’으로 분류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기준을 충족하는 곳은 전국 수십만 개 음식점 가운데 일부에 해당하며, 단기 유행이나 일회성 평가가 아닌 누적 이용 기록을 중심으로 선정된다. 플랫폼 측은 이러한 데이터 기반 분류가 소비자에게는 선택 기준을 제공하고, 외식업 종사자에게는 일정 수준의 운영 성과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인증이 매출이나 성과를 보장하는 제도는 아니며, 사용자 이용 패턴을 토대로 한 참고 정보라는 점을 전제로 한다고 밝혔다. 식신 관계자는 “플랫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동물·비건 단체는 미국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의 타이베이101 빌딩 맨몸 등반 사례를 언급하며 채식의 가치와 의미를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채식연합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비건어쓰는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5일 알렉스 호놀드가 로프나 안전 장비 없이 대만 타이베이101 빌딩을 등반했다고 전했다. 단체는 호놀드가 장기간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실천해 왔으며, 이를 자신의 체력 관리와 건강 유지의 한 요소로 언급한 점에 주목했다. 단체는 호놀드가 곡류와 채소, 과일, 견과류 등을 중심으로 한 식단을 통해 에너지와 영양을 보충해 왔다고 밝힌 점을 소개하며, 채식 식단이 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다는 사례로 언급했다. 또한 그는 환경 보호와 탄소 배출 감소 역시 채식을 실천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단체는 유엔식량농업기구가 2006년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축산업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 등 주요 온실가스가 축산업 전반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
[비건뉴스=PR Newswire] 영국 자동차 및 상용차 생산(2025년 12월 및 2025 회계연도 기준)고해상도 차트 확인처 Dropbox: https://www.dropbox.com/scl/fo/8pskgvu0pspx9u6ueezx7/ADFoByA30j35QgD6fuNPlXE?rlkey=4yq5xdkri6rdzppkgh1eqlmte&st=o1ruv9dj&dl=0 2025년 차량 생산은 전년 대비 15.5% 감소, 총 76만 4715대 생산 승용차 생산은 8.0% 감소, 상용차는 사이버 사고 및 관세 불확실성 속 산업 구조조정으로 62.3% 급감 12월 승용차 생산 증가로 2026년 낙관론 부상, 신규 전기차(EV) 모델 양산에 힘입어 여건이 갖춰질 경우 2027년까지 연간 100만 대 생산 가능 제조 경쟁력 제고와 성장 잠재력 실현을 위해 정부의 산업 전략 및 통상 전략 이행 촉구 런던, 2026년 1월 29일 -- 영국자동차제조판매협회(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and Traders, SMMT)가 1월 29일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영국의 차량
지난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자리를 지켰다. 현장에는 비폭력과 비살생, 공존의 가치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제시됐으며, 기자회견은 피켓팅과 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비폭력과 비살생,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함께 들고 자리를 지켰다. 현장에는 동물에 대한 폭력과 살생 중단을 요구하는 다양한 문구가 제시됐으며, 기자회견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비폭력과 비살생,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자리를 지켰다. 피켓에는 동물에 대한 폭력과 살생 중단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담겼으며, 기자회견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비폭력과 비살생을 핵심 가치로 한 비건 채식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는 다양한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이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이 기자회견 취지에 맞춰 자리를 지켰다. 기자회견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로 진행됐으며,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이 기사는 지난 27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성명서 전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아래는 기자회견 성명서 전문이다. 비폭력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비살생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사랑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자비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평화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자유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연민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배려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공존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상생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비건 채식은 정답이다. 비건 채식은 필수이다.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종차별주의에 반대한다. 비거니즘을 촉구한다. GO VEGAN. BE VEGAN. 오늘날 우리의 지구는 끊임없는 폭력과 살생으로 신음하고 있다. 우리는 인간과 동물에 대한 모든 폭력과 살생을 반대하며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우리 인간도 동물이다. 모든 동물은 고통을 느낀다. 동물은 고통 없이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하지만 인간은 동물을 물건이나 음식으로만 취급해 왔다. 실제로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매년 수많은 육지동물과 바다동물이 죽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공장식 축산이라는 거대한 동물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지난 27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동물·비건 단체가 비폭력과 비살생을 핵심 가치로 한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을 대표 단체로 진행됐다. 이날 서울은 영하권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두꺼운 외투와 장갑을 착용한 채 기자회견을 이어갔다. 기자회견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비폭력과 비살생, 사랑과 자비, 평화와 자유, 연민과 배려, 공존과 상생의 가치가 비건 채식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구호를 외쳤다. 비건 채식이 필수적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종차별주의에 반대하고 비거니즘 확산을 촉구하는 문구를 현수막과 피켓에 담았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오늘날 지구가 인간과 동물을 대상으로 한 폭력과 살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간 역시 동물이며, 모든 동물은 고통을 느끼고 고통 없이 살아갈 권리가 있지만, 인간 사회는 동물을 물건이나 음식으로 취급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간의 식탁을 위해 매년 수많은 육지동물과 바다동물이 희생되고 있으며, 공장식 축산이 동물에 대한 억압과 착취를 구조화한 산업이라고 문제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한국보건환경시험원은 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로부터 각각 청년일자리강소기업과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전국 224개 우수 강소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보건환경시험원은 보수 수준, 복지 혜택, 고용 안정성, 이익 창출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고용 안정성과 일·생활 균형 항목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청년일자리강소기업에 포함됐다. 여성가족부는 같은 해 12월 1일 가족친화인증기업을 발표했다. 해당 인증은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유연근무제 운영 여부와 휴가 제도, 근무 환경 개선, 경영진의 가족친화 경영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된다. 한국보건환경시험원은 유연근무제와 생일특별휴가, 교통비 지원, 휴게시설 운영 등 제도를 운영해 인증을 받았다. 이 기관은 앞서 2024 일·생활 균형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2025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는 등 고용문화 개선과 청년 고용 확대 관련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석면 측정·분석, 실내공기질 측정, 작업환경측정, 소음·진동 측정 등 환경 측정·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분석 장비와 전문 인력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