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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티컵, 의류용 실로 재탄생…'더 뉴 노름'의 폐플라스틱 전환 실험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파티 후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의류 제작용 실로 전환하는 기술이 미국 대학 연구에서 출발해 산업 규모로 확장되고 있다. 이 과정은 플라스틱 순환 활용을 높이는 동시에 합성섬유 세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 배출 문제를 줄이기 위한 시도를 담고 있다. 연구진은 파티컵을 원료로 한 필라멘트사를 활용해 니트류를 제작하는 방식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진행된 프로젝트에서 출발했다. 당시 연구팀은 일회용 컵을 녹여 길게 압출하는 장치를 제작했고, 이를 일정 길이로 절단·냉각해 실 형태로 전환하는 방식을 실험했다. 연구는 졸업생 로런 초이가 주도했으며, 그는 파티컵을 섬유로 재가공하는 스타트업 ‘더 뉴 노름’을 설립해 기술 개발을 이어갔다. 초이 연구팀은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을 부드럽고 내구성 있는 직물로 전환하는 공정을 연구해 왔다. 졸업 이후에는 레이놀즈 컨슈머 프로덕츠 등에서 연구 지원을 확보해 레시피를 개선하고, 초기 실험 단계에서 산업 규모로 확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파쇄된 플라스틱 컵은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에 위치한 시설로 보내져 합성섬유와 혼합돼 필라

    • 최유리 기자
    • 2025-12-08 12:00
  • 에이솔루션, ‘꽃카’와 협업한 컬래버 에디션 출시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에이솔루션이 Z세대와 알파세대를 아우르는 이른바 잘파세대를 겨냥해 ‘꽃카’와 함께 제작한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감성적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브랜드 소통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제품 구성은 피부 관리의 첫 단계에서 피지 감소와 진정에 도움을 주는 클렌징 폼, 토너, 토너패드와 함께 칼라민 성분을 더해 자극 완화를 돕는 스팟, 세럼, 크림, 팩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장식 요소를 결합한 트러블 스팟 패치, 3분간 피지와 모공 케어가 가능한 3분 수분 진정 클레이 팩도 포함됐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처방을 적용해 한국비건인증원 인증을 받았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저자극성도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솔루션 관계자는 “잘파세대의 주요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동시에 감성 트렌드를 반영해 브랜드를 발전시켜 왔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솔루션 측은 “향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소비자와 감성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솔루션은 1020세대의 피부 고민과 가성비 중심 소비 흐름을 반영해 제품 라인업

    • 최유리 기자
    • 2025-12-08 10:54
  • 영국 ASA, 나이키·슈퍼드라이·라코스테 ‘그린워싱’ 판정…환경광고 위반으로 광고 금지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SA)가 나이키, 슈퍼드라이, 라코스테의 온라인 광고에 대해 환경성 주장 검증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광고 금지 결정을 내렸다. 이번 조치는 패션업계의 지속가능성 마케팅 전반을 대상으로 한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ASA는 세 브랜드가 ‘지속가능한 소재’, ‘지속가능한 의류’ 등 문구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 오인을 막기 위한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ASA는 유료 검색광고 형태로 송출된 이 광고들이 소비자에게 실제보다 환경영향이 낮다는 인상을 줄 수 있었지만, 영국 환경광고 규정이 요구하는 ‘고도의 입증 자료’가 제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나이키의 경우 테니스 폴로 셔츠를 ‘지속가능한 소재’로 소개했지만, 재활용 또는 저영향 소재 적용 비율과 생애주기 환경영향 감소 여부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나이키는 장기적 지속가능성 목표를 반영한 표현이었다고 설명했으나, ASA는 해당 문구가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슈퍼드라이 광고의 ‘스타일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옷장’이라는 문구 역시 특정 제품군이 아닌 브랜드 전체가 환경적으로 우수한 것처럼 해석될 수 있다는 이유로

    • 김민영 기자
    • 2025-12-08 09:39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5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심의 가이드북’ 개정판 발간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자율심의 참여서약사를 위한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심의 가이드북’ 개정판 2종을 발간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개정판은 최신 기사·광고 심의사례를 반영해 정비됐으며, 이달안에 서약사를 대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이후 인신윤위 홈페이지에도 게재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사심의 가이드북에서는 최근 심의 동향을 고려한 사례들이 다수 포함됐다. 특히 전체 기사심의 위반 건수 중 약 35%를 차지하는 ‘광고 목적의 제한’ 유형을 제시해 실무자가 점검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예시에는 생활정보 기사 형식을 취하면서 특정 제품의 장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광고성 기사로 판단된 사례가 담겼다. 해당 사례는 기사 작성 과정에서 혼동이 발생하기 쉬운 지점을 검토하는 참고자료로 안내됐다. 또한 2024년 11월 7일부터 시행된 ‘자살예방 보도준칙 4.0’이 실제 심의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도 수록됐다. 제목에 자살 도구나 동기를 직접적으로 드러낸 유형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제시해 제목과 본문 작성 시 준수해야 할 기준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련

    • 박민수 기자
    • 2025-12-07 17:54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인신협 보도자료에 “사실관계 왜곡…자율권 침해” 반박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인신윤위)가 지난 4일 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가 발표한 ‘생산자 단체 중심 자율심의기구 본격 가동’ 관련 보도자료가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며 반박 입장을 밝혔다. 위원회는 “인신협 일부 회원사 탈퇴가 예상보다 적자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회원사들의 자율심의기구 선택은 개별 매체의 고유 권한이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인신협 이사회가 ‘회원사 전체의 인신윤위 탈퇴와 인신협 산하 자율심의기구 자동 가입’을 결의한 것에 대해 “법적으로 무효이며 회원사가 따를 의무도 없는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탈퇴 요청 지연 주장에 대해서는 “단 한 차례도 1일 이상 처리 지연 사례가 없었다”며 “일부 회원사는 담당자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기도 했다”고 반박했다. 참여서약사 명단 비공개 전환 조치도 인신협 주장과 다르다고 했다. 위원회는 “일부 회원사가 인신협의 탈퇴 압력이 심하다며 홈페이지 명단 삭제를 요청해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잠정 비노출로 전환한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수수료 관련 지적에 대해서는 “정관에 근거한 가입 행정수수료이며 남발할 이유가 없다”며 “인신협은 회원사로부터 매년 300만원의 회

    • 서인홍 기자
    • 2025-12-06 16:04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3년간 1757명 교육…인터넷신문 교육 중심기관 역할 강화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3년간 교육 프로그램 누적 수강자가 1757명에 달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인신윤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참여 인원이 2023년 502명, 2024년 528명, 2025년 727명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인신윤위는 수요 확대에 따라 교육 기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신윤위 교육 과정은 자율심의 윤리교육, 찾아가는 저널리즘, 신입기자 기본교육, 생명존중 윤리교육,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구글 디지털저널리스트 교육, 저작권 보호 교육, 언론분쟁 예방교육, 공정선거 교육 등 9개 이상 분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대학생 기자, 현업 기자, 인터넷신문 경영진까지 전 계층으로 확대해 맞춤형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생명존중 윤리교육은 자살보도와 취재윤리 논의가 확대되면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 수요 또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인신윤위는 한국언론진흥재단, 구글뉴스이니셔티브(GNI), 한국저작권보호원, 언론중재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등 공공·전문기관과 협력해

    • 박민수 기자
    • 2025-12-06 12:56
  • 3M, 첨단 소재 기술 혁신으로 World Hydrogen Expo 2025에서 수소 경제의 미래를 이끌다

    정교한 기술 솔루션으로 수소 생태계 전반의 성능과 신뢰성 향상 HD 한국조선해양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극저온 단열 기술 선도 서울, 대한민국, 2025년 12월 6일 -- 3M은 World Hydrogen Expo 2025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수소 솔루션과 첨단 소재 과학이 수소 경제의 다음 성장 단계를 열어가는 방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최종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분야를 포괄합니다. 3M은 산업 현장에서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고성능 솔루션을 통해 세계적인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핵심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소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정교한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3M New Growth Venture의 수석 부사장 마크 코프먼(Mark Copman)은 말했습니다. "3M은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고객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글로벌 수소 산업이 견고하게 발전하고 규모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q

    • PR Newswire
    • 2025-12-06 07:00
  • 아프리카펭귄 집단 아사 추정…남아공 개체수 급감 원인 ‘먹이 부족’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연안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이 먹이 부족으로 집단 아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12월 5일 제시됐다. 연구진은 일부 번식지의 개체수가 8년 동안 95퍼센트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했다. 전 세계 번식 개체는 1만 쌍 미만으로 추정되며,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2024년 이 종을 ‘위급(Critically Endangered)’ 단계로 분류했다. 영국 엑서터대학교와 남아공 산림수산환경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케이프타운 인근 주요 번식지 두 곳은 2004년부터 2011년 사이 사실상 붕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약 6만2000마리의 성체가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진은 해당 8년 동안 남아공 해역의 정어리 자원이 최대 풍도 대비 25퍼센트 미만 수준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정어리는 아프리카펭귄의 핵심 먹이로, 공동저자 리처드 셜리 박사는 “정어리 자원 감소는 어획 압력과 수온·염분 변화 등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심각한 먹이 부족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이 부족 현상이 “약 6만2000마리 번식 성체의 손실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

    • 최유리 기자
    • 2025-12-05 15:05
  • 북유럽 식단 지침, 장기 건강과 환경에 동시 기여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북유럽 국가들이 2023년 발표한 신규 식단 지침이 장기적 건강 향상과 환경 부담 완화에 모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최근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 연구팀은 해당 지침을 충실히 따르는 중년층에서 사망률이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식습관과 장기 건강의 상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수 인구 기반 자료를 활용해 진행됐다. 연구팀은 북유럽 식단 지침이 육류와 첨가당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콩류·저지방 유제품 섭취를 권장하는 구조임을 설명했다. 이는 영양 균형을 고려하는 동시에 식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식단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전반적 사망률이 낮은 경향이 확인됐다. 오르후스대학교 연구진은 스웨덴 성인 7만6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코호트 자료를 분석했다. 해당 참여자들은 1997년부터 식습관과 일상생활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식단 준수 수준과 건강 지표의 변화를 추적했다. 연구진은 교육 수준·소득·신체활동 등 주요 요소를 보정한 뒤에도 높은 준수군에서 더 낮은 사망률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연구에 참여한

    • 김민영 기자
    • 2025-12-05 15:00
  • 가축사료 미세플라스틱, 반추위에서 미생물 교란…축산물 안전성 우려 커져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축 사료에 혼입된 미세플라스틱이 소의 반추위에서 미생물과 직접 상호작용해 소화 과정과 대사 기능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국제 연구진은 반추위 환경을 실험적으로 재현한 결과, 다양한 플라스틱 입자가 미생물 활동을 교란하고 일부는 더 작은 조각으로 분해되는 양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러한 변화가 장기적으로 육류·유제품의 안전성 문제와도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농가에서 사용하는 건초와 보리, 사일리지는 포장재와 슬러지, 타이어 마모물 등에서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수 있다. 사료 생산·보관·운반 과정에서도 추가 오염이 발생해 농업 전반에 미세입자가 퍼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번 실험에는 농업 현장에서 흔히 발견되는 5종의 플라스틱이 사용됐다. 연구진은 반추위 액과 사료 재료에 다양한 크기와 농도의 미세플라스틱을 첨가해 발효 반응을 관찰했으며, 가스 생성량, 산도, 건물 분해율, 발효산, 미생물 단백질 변화를 기반으로 영향을 분석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섞인 모든 조건에서 가스 생성량이 줄었는데, 이는 산성도 변화가 아닌 미생물 대사 기능의 저하에 따른 것으로

    • 최유리 기자
    • 2025-12-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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