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원특례시는 21일 시청 의회 대회의실에서 ‘'2030 창원형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30 창원형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올해로 시행이 마무리되는 ‘2025 창원형 청년정책 기본계획(2021~2025년)’에 이어 수립하는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창원 청년의 실태와 정책 여건 분석을 기반으로 향후 5개년(2026~2030년) 동안 추진할 청년정책 비전과 목표, 세부 과제 등을 담고 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과 관련 부서 관계자, 이번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수행한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창원시 청년정책의 실효성 확보와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 제고를 위한 보완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제시된 기본계획(안)에는 2차 기본계획(2021~2025년) 추진성과 점검을 비롯해 국내·외 청년정책 동향 및 정책 사례, 창원 청년 대상 설문·FGI(표적집단면접조사) 결과 등이 반영되어 있다. 이를 토대로 ▲일자리·교육 ▲주거 ▲문화 ▲생활 ▲참여·권리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가족요리경연대회 ‘마늘요리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농산물인 창녕 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관내 청소년 가족 10개 팀이 참여해 창녕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창의적 요리를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완성된 요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시식 후 투표로 심사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미니게임 등 부대행사도 운영돼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참가자는 “평소 가족이 함께 식사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이야기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우리 지역의 자랑인 마늘로 요리를 만든 것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규 관장은 “창녕 마늘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녕군은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조점순)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남지읍 창아지마을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넥센타이어 봉사단 ▲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 ▲따오기어린이집연합회 봉사단 ▲창녕군재가복지센터연합회 등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배추를 수확·절임·양념 버무림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할 김장김치 1,200포기를 정성껏 담갔다. 차병룡 남지읍 창아지마을 이장은 직접 재배한 배추를 기탁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성낙인 군수는 현장에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며 “3일간 진행된 김장 나누기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의 힘으로 더 따뜻하고 나눔이 살아있는 창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전 읍면으로 배부돼 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녕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화왕산 군립공원 자하곡 매표소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창녕군 산림복지서비스 용역 수행업체인 포레듀오와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참여해 단풍철 화왕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국산목재 사용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탄소중립은 인간 활동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줄이고, 남은 배출량은 흡수·제거해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나무는 성장 과정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목재에 저장하며, 목재는 1㎥당 약 0.5~0.6톤의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탄소저감 효과가 뛰어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탄소저장고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목재 사용만으로도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산목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주 소득 증대와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24일 ㈜비츠로 장영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비츠로는 창원시 내서읍에 위치한 조명 전문기업으로, 무선 조도 제어 및 주변 환경에 따른 자동 밝기 조절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에너지 절감과 유지관리 효율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등에 자회사를 두고 ISO 9001, ISO 14001 등 국제 품질·환경 인증을 획득한 LED 조명 제품을 생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장영기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활력 제고와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제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점에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며 “기업이 앞장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야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주)비츠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창녕의 밤길과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데까지 힘을 보태 주어 감사하다”며 “기탁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따라 지역 주민 복지 증진, 공공시설 개선, 문화 프로그램 지원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회장 정영해)는 지난 24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창녕군협의회 출범식’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지난 1일 위촉된 지역대표 12명, 직능대표 30명 등 42명의 자문위원에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성낙인 창녕군수가 위촉장을 전수했다. 정영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22기 활동 방향으로 설정하고 민주평화통일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행 기관의 장으로서 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축사에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을 강조하고, 대행 기관으로서 민주평통과 함께 지역 내 평화통일 논의 활성화와 미래세대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는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기반 조성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사)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는 11월 26일 오후 7시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드라마틱 합천–OST콘서트’를 마련해 군민에게 색다른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무대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사랑받았던 OST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독보적 감성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많은 팬층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하림, 안정적인 가창력의 사필성, 청량한 보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김아롬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람은 전석 무료이며, 공연 당일 오후 5시부터 공연장 입구에서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배부한다. 관람권 배부가 끝난 뒤에도 입석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당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특성에 맞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합천군은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52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7명의 참여자를 각각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주소지 소재의 읍면사무소 산업지도담당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취업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실시하는 공공일자리사업의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합천군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자이다. 사업기간은 내년 1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주요 근무조건으로 ▲시간당 임금 10,320원 ▲간식비 5,000원 ▲주휴수당 및 연차, 유급휴일 제공이 있다. 각 사업별 공고문과 신청서류는 합천군 홈페이지'분야포털'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25일 직장운동경기부 산청군청 탁구단이 군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하는 재능기부는 신안면, 시천면, 단성면, 산청읍 등 탁구클럽을 대상으로 탁구기술 시범, 자세 교정, 연습경기 등이 이뤄진다. 산청군은 이번 재능기부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생활체육 파트너 역할 수행과 탁구인들의 친밀한 교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생활체육을 더 쉽게 접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창단한 산청군청 탁구단은 감독 1명과 선수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지난 24일 동의보감촌 웰니스센터에서 웰니스코디네이터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수료생 등이 참여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생활인구 유입과 산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경남도립거창대학과 업무 협약을 맺고 추진한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이달까지 웰니스 코디네이터 신규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과정이 위탁 운영됐다. 교육에는 웰니스에 관심 있는 주민과 기존 웰니스 코디네이터 등이 참여해 1급과정 11명, 2급과정 14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수료생들은 산청 웰니스 관광을 이끌어갈 관광 전문가로 활동하게 되며 지역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웰니스헬스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도 참여한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에 양성한 전문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함께하는 우리 어울마당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인 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행사인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 산청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 및 가족, 활동보조교사,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청팀과 홍팀으로 나눠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이 이뤄졌으며 세대와 연령을 초월한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한 가족노래자랑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장애인 가족 구성원 각자의 재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 가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시민정원사 3기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생태공간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군민이 함께 가꾸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단성묵곡생태숲에서 추진한 이번 봉사에서는 ‘미니정원 만들기’가 진행됐다. 특히 본인의 마당에서 직접 키운 식물들을 가져와 개성 있는 정원을 꾸미는 등 총 3개의 미니정원을 조성했다. 시민정원사들은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환경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미니정원은 생태숲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쉼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함께 가꾸는 생활 속 녹색 쉼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마을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법물마을회관 신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은 올해 5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달 준공됐다. 새롭게 조성된 법물마을회관은 대지면적 325㎡, 연면적 90.72㎡ 규모로 거실, 주방, 방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24일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완공을 축하했다. 준공식에서는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다과 및 오찬 등이 진행됐다. 산청군은 법물마을회관이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노력의 결실로 이뤄진 법물마을회관이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마을만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동구 좌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광호)가 지난 11월 21일 좌천체육공원에서 '나 또한 꽃이 되는, 좌천 국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국화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가꾸어 정원으로 조성한 좌천체육공원에서 열렸으며,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 체험•홍보 부스 운영 및 먹거리나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정광호 주민자치위원장은 “국화축제 개최를 위해 재능기부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국화정원이 주민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합천군은 대병면에 거주하는 고영배씨가 지난 2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공예품 ‘별쿵이와 걷는 합천길’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작품은 합천운석충돌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합천군 대표 캐릭터 별쿵이를 중심으로 시골의 따뜻한 정서와 자연 속 일상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인테리어 공예품으로서 지난 5월 16일에 개최된'제10회 제10회 합천공예품 경진대회'에서 관광상품화 공예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고영배씨는 기증식 자리에서 “합천운석충돌구 관광 활성화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특히 내년 준공 및 개관 예정인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의 공간과도 잘 어울릴 것”이라며 기증소감을 밝혔다. 합천군 관계자는 “한반도에서 유일한 운석충돌구가 있는 별이 내려앉은 도시 합천의 정체성을 담은 ‘별쿵’이를 활용한 정성스런 작품을 기증해줘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작품을 통해 합천운석충돌구와 ‘별쿵’이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증 작품은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 및 향후 거점센터 내 전시 콘텐츠, 홍보활동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