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녕군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제14회 창녕군수배 경남OPEN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녕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 경남탁구협회가 후원했으며, 경남 탁구 동호인 69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부 등급별(1부~8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분해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구지성 선수(진주 정두영교실)가 우승했으며, 단체전은 창원 조한길클럽과 양산 연합팀이 공동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은 김미향 선수(거제 계룡클럽)와 정민경 선수(통영 몬스터클럽)가 공동우승했으며, 여자 단체전은 진주 광장팀과 통영 연합 A팀이 공동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현장에 방문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경남 각지에서 찾아주신 탁구 동호인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경남을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녕군은 지난 22일 오전 남지읍 용산리 창나루 전망대에서 창녕낙동강남지개비리길보존회(회장 김재운)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창녕낙동강남지개비리 걷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보존회원과 일반인 등 400여 명이 참여해 10회를 맞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몸풀기 체조에 이어 왕복 6.4km 순환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창나루 전망대를 출발해 영아지 쉼터 반환점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2시간 30분의 코스를 통해 낙동강변의 늦가을 절경을 만끽했다. ‘개비리’는 ‘개가 다닌 절벽(비리)’ 또는 ‘강가(개) 절벽(비리)에 난 길’을 뜻하며, 2021년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된 창녕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다. 낙동강 1,300리 중 마분산 벼랑을 따라 조성된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창녕군은 명승 지정 이전부터 주차장, 화장실, 전망대, 쉼터 등 편의시설을 자연친화적으로 정비해 지역민과 관광객이의 사랑을 받는 트래킹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행사 당일은 낙동강의 푸른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녕군은 지난 20일 군정회의실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돌봄제공기관 종사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돌봄 대상자에 대한 의료·돌봄서비스 제공 방향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밀양창녕지사, 통합돌봄창구 담당자, 노인여성아동과, 보건소, 돌봄제공기관 관계자 등 9개 기관 14명이 참석해 대상자에 대한 개인별 통합지원계획 검토, 서비스 연계 결정, 민관 자원 발굴 및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종합적인 욕구 분석과 서비스 제공 체계 마련에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원특례시는 23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뱅크 집수리 봉사팀이 진해구 여좌동 소재 저소득 세대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천장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천장 보수는 물론, 낡고 훼손된 내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등 등 전기 설비를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전문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한 명의 아이, 천개의 희망! 함께 키우는 돌봄으로 저출생 걱정 없는 창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중심기관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는 부모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전 성장 과정을 함께한다”며, 초등학교 1학년 때 센터를 이용하던 아이가 대학 졸업 후 다시 센터 교사로 돌아온 사례를 소개했다. 이는 지역 돌봄이 한 아이의 성장과 지역 정착에 장기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윤현숙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저출생은 결국 양육의 어려움과 직결된 문제이며, 지역아동센터는 그 부담을 나누는 가장 가까운 돌봄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2025 자원봉사 경진대회’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서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록가’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 현장의 따뜻한 이야기와 봉사자들의 노력을 충실히 기록했다는 평가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과정을 기록하고 이야기를 남긴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어르신·저소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별 나눔활동 △주거환경 개선 △독거어르신 돌봄 △환경정화 및 생활환경 개선 활동 △재난 현장 봉사활동 등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생활과 밀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그 과정과 기록의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숲가꾸기 기간 일환으로 ‘숲가꾸기 일일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청군산림조합과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1일 금서면 신안리 산46-1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 내 생육환경을 해치는 덩굴류 제거 작업을 체험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30여 명은 덩굴제거 표준작업방법(뿌리제거, 덩굴걷기, 약제처리) 설명을 듣고 덩굴류 제거작업 시연을 참관한 뒤 실제 작업에 돌입하며 산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덩굴류는 방치할 경우 산림 생태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올바른 제거 방법을 공유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가 건강한 숲을 가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5년 산림청이 지정한 숲가꾸기 기간은 11월 한 달 동안으로 지역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해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난 21일 산청시장 일원에서 펼친 캠페인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산청경찰서, 산청교육청,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산청군 드림스타트, 산청군가족센터, 산청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 장날을 맞아 추진한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인신개선과 관심 제고를 위한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년 부산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지원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실제 성공 정착 사례 등을 안내해 산청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렸다. 또 산청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은 직거래장터 3개 부스를 운영하며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관광지 소개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지원사업도 홍보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산청의 매력과 현실적인 지원 정책을 알리는 좋은 자리가 됐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산청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관광개틱터 산 너머 친구들의 굿즈를 홍보했다. 특히 산너머 친구들 굿즈 스토어를 운영하며 인형, 티셔츠, 스프링노트 등 18종의 상품을 선보였다. 또 영수증 인증 이벤트, SNS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 너머 친구들의 매력을 담은 굿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캐릭터 인지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양산시보건소가 2025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해 교육·홍보, 취약계층 지원, 안심학교 운영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면서 수상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29개소를 선정해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아동 관리, 응급 상황 대처 능력 강화 등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 및 학생들의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함을 주목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학적 근거 기반의 건강교육과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주민들이 알레르기질환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하동군 보건소는 지난 21일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인 임신·출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구강 및 영양관리 교육’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해소하고 식생활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올해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총 121명에게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영양 교육을 총 317회 운영하는 등 취약계층 영양개선에 꾸준히 힘써왔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치과 공중보건의가 직접 진행했으며, 영유아 시기의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과 균형 잡힌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초 건강관리 역량을 높였다. 교육 내용은 △유치 및 구강 발달 이해 △영유아 칫솔질 지도법 △충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 김OO 씨는 “전문가 강의를 통해 영유아 치아 관리와 식습관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자세히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집에서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팁을 많이 배웠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n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한전KPS(주) 산청양수사업소(소장 신승훈)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노인·장애인 돌봄시스템 구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하동군 청암면은 지난 21일 한전KPS(주) 산청양수사업소에서 2025년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노인장애인 케어시스템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산청양수사업소는 하동군 청암면과 협력해 고령자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생활 안전 확보를 목표로 2022년부터 매년 돌봄시스템을 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27세대에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올해는 6세대를 지원했다. 이번에 구축된 ICT 돌봄시스템은 거주지의 침실과 화장실 등에 생체인식 단말기와 IoT 센서를 설치해 어르신의 수면·활동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관제시스템을 통해 119에 자동 통보돼 신속한 응급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장보기 대행, 택시 호출, 가스 차단 등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홀몸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산청양수사업소는 시스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최영옥)는 지난 21일 섬진강어류생태관 및 지리산역사문화관을 찾아 이용자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섬진강의 생태 보전 가치와 지리산의 역사·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와 종사자 27명이 함께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이용자들은 먼저 섬진강어류생태관을 찾아 생태 탐방을 시작했다. 전시관, 어류보존동, 민물고기 학습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섬진강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났고, 다양한 민물고기를 직접 관찰하며 물 흐름에 얽힌 생태 이야기를 듣는 동안 호기심 어린 질문도 끊이지 않았다. 점심 식사 후 방문한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는 지리산권이 품은 풍성한 역사와 문화자원을 체험하며 또 한 번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섬진강의 물고기와 자연환경, 지리산의 역사와 문화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옥 센터장은 “보호자 없이 외출이 쉽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오늘의 나들이가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하동군은 화개면 신기지구, 중기지구, 금남면 대송지구 1152필지 62만 2895㎡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공람·공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기반의 지적도를 정밀하고 활용도 높은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경계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토지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군은 주민 공람,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구 지정 신청에 필요한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 신청,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설정 협의, 경계결정, 이의신청,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이용 가치를 높여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은 시작부터 완료까지 군민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