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지회장 박상목)는 지난 19일 예산읍 게이트볼장에서 ‘제22회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식은 대회사, 축사,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제21회 대회에서는 덕산면분회가 우승 깃발을 들어 올린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진, 심판 등 14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으고 경기를 진행하며 친목을 다졌다. 경기 결과 △우승 신양면분회 △준우승 삽교읍분회 △공동 3위 예산읍분회·응봉면분회가 각각 차지했다. 박상목 지회장은 “그동안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운동을 통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두뇌와 신체 건강 유지에 효과가 입증된 게이트볼에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대회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건강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다채로운 여가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예산군은 지난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윤봉길체육관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 방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예산군은 매년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동의 권리 보호와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제4회 예산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학대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공익영상을 관내 전광판과 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아동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동이 따뜻한 돌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노사관계의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 확립 및 신뢰 기반의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직무과목과 소양과목으로 구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으로는 공무원 및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 공무원 노동조합의 필요성, 노조와 사측, 원팀되는 소통 레시피 총 4개의 직무과목을 구성하여 조직 내 갈등 예방 및 소통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둔 교육을 받는다. 특히, 소양과목으로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체험 및 연금 등 기초 금융지식부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팁을 공유하는 재테크 교육도 마련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 및 건강한 공직문화 정착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이 대전태평중학교 등 3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식중독 등 학교급식 관련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장 포함 간부공무원은 식재료의 원산지 및 신선도 등 검수 관리, 냉장·냉동고 및 식품보관실의 보관·위생 관리, 조리실 청결 관리 확인 등 급식 위생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 또한 점검 이후에는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식중독은 여름철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겨울철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항시 철저하게 관리하여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교육청은 20일 『충청남도 폐교재산 활용사례집』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폐교가 증가함에 따라 폐교재산의 효율적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례집이다. 이번 사례집에는 폐교의 매각·대부 절차, 활용이 가능한 사업 범위, 가격산정 방법, 관리 중인 35교의 폐교 현황을 안내하고, 계룡상록어린이집으로 활용되고 있는 구)도곡초등학교 등 30교의 활용 사례가 상세히 담겨있다. 사례집은 폐교 활용에 관심 있는 지방자치단체, 기관과 개인에게 참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충남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했고, 관계기관에도 배포 중이다. 충남교육청은 2025년 폐교 8교가 추가되면서, 현재까지 총 280교의 폐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245교는 매각·교육기관 설립 등의 방식으로 활용이 완료됐다. 현재는 35교의 폐교재산을 관리하고 있고, 관리 중인 폐교 중 16교는 자체 활용 또는 대부로 활용되고 있다. 폐교를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목적으로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충남교육청은 2025년 상반기 ‘제4기 폐교재산관리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폐교재산 활용 기본계획 등을 자문·심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아산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를 비롯해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등연말 회기 핵심 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 △27일부터 3일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 정예산안 심사 △12월 2일 제2차 본회의 △12월 3일부터 5일까지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실시한다. 회기는 12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은 총 41건으로, 이 중 의원발의 13건, 시장제출 28건이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태안교육지원청은 19일, 관내 고등학생 30여 명과 함께 국립중앙과학관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저자와 함께하는 우주를 향한 인문학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인문학적 가치를 이해시키며, 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에는'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의 저자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전략기획본부 노형일 책임행정원이 참여해 대한민국 발사체 ‘누리호’, 첫 달 탐사선 ‘다누리’, 한국의 NASA 연구원들의 도전과 성취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학생들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총조립시험센터와 관제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우주 발사체를 눈으로 확인했다. 탐방에 참여한 태안여고 3학년 학생은 “우주라는 꿈의 무대를 만나기까지 연구원들이 마주한 도전이 인상 깊었다.”며 “수능 이후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독서와 과학을 함께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를 키운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상을 읽는 힘을 기를 수 있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당진교육지원청은 11월 18일 화요일 오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2025 당진행복교육지구 성과보고회와 마을교육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관내 11개교 학생 약 500명과 교직원, 민-관-학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학교와 마을의 교육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당진행복교육지구의 구성원인 “당진마을교육공동체포럼”이 주최하고, 당진시청과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했다.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의 학교-마을 연계 성과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마을 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배움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성과보고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을 되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함께, 두 곳의 마을 학교가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마을교육공동체 한마당 프로그램에서는 총 20개의 마을학교가 직접 체험 부스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는 만들기, 꾸미기, 자연체험, 스포츠활동, 콘텐츠 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이 연결된 시간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해미초등학교에서 ‘2025 초등 수업실연 이끎교사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전문가 컨설팅과 교사 간 수업나눔을 기반으로 한 서산교육지원청의 수업혁신 지원 체계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번 수업은 해미초 백충석 교사가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STEAM 융합 수업(과학·기술·예술)’으로, 동화 속 감정을 색·소리·이미지에 연결해 표현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Padlet과 Kandinsky 앱 등 디지털 기반 도구를 활용하여 감정을 시각·청각적으로 표현하고, 친구와 작품을 공유하며 감정 이해·공감 역량, 창의적 표현력, 기술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개수업에는 부춘초, 학돌초, 음암초, 서산서남초, 해미초 교사 및 서산교육지원청 장학사가 참석하여 수업 참관 후 협의회를 통해 지도 전략,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디지털 도구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심층적인 나눔이 이뤄졌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공개수업을 포함해 연간 2회 운영되는 ‘수업실연 이끎교사’ 공개수업이 교사 주도적 수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월 19일,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2025년 기획사업 ‘세종시 아동·청소년을 위한 자유주제 공모사업 : 세종i(아이) 꿈’ 수행기관 7개소를 대상으로 중간점검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본 중간점검 및 간담회는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종i(아이) 꿈 사업을 더 좋은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을 받고, 함께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의 다양한 사업을 공유함으로써 세종시 복지기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진행이 됐다. 특히 세종i(아이) 꿈 사업에 참여한 새롬청소년센터에서는 아동청소년이 우리나라 역사와 공동체 가치에 대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나라사랑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단을 구성해 세종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를 토대로 축제 부스 운영 등 지역 사회에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세종삼육지역아동센터(센터장 강경숙)에서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대학탐방 프로그램과 스피치 및 피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대덕구는 아동학대예방 주간(11월 19~25일)을 맞아 20일 한남오거리에서 대덕경찰서,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고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아동권리 존중과 예방 메시지가 담긴 안내문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신고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랑으로 가르치고 존중으로 키워요’, ‘훈육은 대화로, 폭력은 NO!’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학대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아동학대는 더 이상 가정 내부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아동학대예방 주간 동안 SNS(Social Network Service)와 교육기관을 통해 아동학대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비대면 홍보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대덕구는 기아(주) 대전서비스센터가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밝은내일의집(시설장 문연희)에 이동 지원 차량 ‘레이’ 1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아 노·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고칠성 기아(주) 대전서비스센터장, 유대종 기아(주) 대전서비스센터 운영지원팀장, 조용철 기아(주) 대전서비스센터 노동조합 분회장, 윤성훈 기아(주) 대전서비스센터 노동조합 사무장, 문연희 밝은내일의 시설장 등이 참석했다. 고칠성 기아(주) 대전서비스센터장은 “지역의 아동,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차량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연희 밝은내일의집 시설장은 “이번 차량 지원으로 아동들의 프로그램 이동과 생활지원이 한층 원활해질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기아(주) 대전서비스센터의 따뜻한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됐다”며 “대덕구도 아동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은 20일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광자)가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50상자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섞박지, 배추김치는 신탄진동 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가구 등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광자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김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밝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종 신탄진동장은 “매년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태종 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덕문화관광재단은 20일 올해 추진한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인문학 프로그램은 ‘도시, 기억의 층 : 대덕을 읽는 10가지 이야기’와 ‘대덕에서 찾은 조선의 맛 : 양반가 밥상 이야기’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돼 대덕과 회덕의 역사, 장소성, 조선시대 생활문화를 주민이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시, 기억의 층’은 8월 19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신탄진 작은미술관과 회덕·신탄진 일대에서 진행됐다. 강연·토론 8회, 현장 탐방 2회로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신이 기억하는 대덕의 공간 변화를 지도와 사진으로 기록하며 ‘공간의 사적인 역사’를 재발견했다. 또 다른 과정인 ‘대덕에서 찾은 조선의 맛 : 양반가 밥상 이야기’는 8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총 6회 운영됐다. 조선 양반가의 제례 음식, 전통 민속주, 옛 떡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조상들의 삶과 음식문화에 담긴 철학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총 134명이 참여한 올해 프로그램에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청양군은 ‘청양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의 1차 50대 유망사업에 선정돼 20일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식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혁신성장포럼’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지자체 및 정·재·학계, 전문 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정은 지방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자치연구원과 매경미디어그룹이 전국 지자체의 우수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평가한 결과다. 청양군은 지난 7월 사업을 신청했으며, ‘공동입지형 산업단지 조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유망사업으로 선정됐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내년 1월까지 추가로 50개 사업을 선정해 총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며, 2026년 3월에는 관련 책자를 발간해 대기업·중견기업·투자기관에 배포한다. 또한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매경TV 홍보 등을 통해 전국 투자 프로젝트의 가치와 경쟁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현재 추진 중인 청양일반산업단지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