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중독, 롯데월드몰 팝업 운영…와플·크로플 메뉴 선보여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와플과 크로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카페인중독은 와플과 크로플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메뉴를 기반으로 매장을 운영해온 브랜드다.

 

현장에서는 햅쌀을 활용한 반죽으로 만든 와플과 다양한 토핑 조합이 제공된다. 햅쌀와플, 누텔라와플, 두바이초코와플, 소금우유와플 등이 포함됐다. 크로플 메뉴도 햅쌀크로플, 누텔라크로플, 두바이크로플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모든 메뉴는 현장에서 직접 조리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이 조리 과정을 확인하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다.

 

롯데월드몰은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한 복합 쇼핑 공간으로 디저트 소비가 꾸준히 이뤄지는 장소다. 카페인중독은 이러한 공간 특성을 고려해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을 진행했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대표 메뉴 중심으로 팝업스토어를 구성해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기존 매장과 유사한 형태로 메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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