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과 면역기능을 한 번에”…내츄럴플러스, ‘면역이뮨 100억 유산균’ 출시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내츄럴플러스는 장내 균형 잡힌 환경과 면역기능을 동시에 고려한 ‘면역이뮨 100억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내츄럴플러스 ‘면역이뮨 100억 유산균’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CFU를 함유해 하루 최대 섭취량을 100% 충족한다. 장내 유산균 밸런스를 위해 세계 3대 유산균 전문기업 듀폰 다니스코사의 미국 특허 혼합유산균과 로셀 유산균, 비건 인증 유산균 등 총 19종의 혼합유산균을 함유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산균의 안정성과 보존율을 높이고자 3중 외부 수분 차단 공법이 적용된 유산균 보호 특수용기를 사용했으며, 미국 특허 받은 마이크로 캡슐 코팅 공법으로 유산균이 열과 위산 등 외부 환경에도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배합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적용하고 식물성유산균사균체를 더해 차별화된 구성을 갖췄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10mg도 함께 담아 현대인의 다양한 건강관리 니즈를 충족한다. 부원료로는 프락토올리고당, 치커리식이섬유 등 6종으로 함유됐으며, 식물성 미니 캡슐을 사용해 목 넘김이 쉽고 체내 소화가 용이해 비건 채식주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내츄럴플러스 관계자는 “’면역이뮨 100억 유산균’은 다양한 원료와 기술을 접목해 유산균의 안정성과 보존율을 높인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출시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내츄럴플러스는 ‘면역이뮨 100억 유산균’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GS SHOP에서 구매 시 최대 20% 할인쿠폰을 비롯해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루테인 플러스’ 1박스 증정, 5%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GS SHO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