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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여름에 더 잘나가"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두부면' 누적 1300만개 판매

 

[비건뉴스 권광원 기자] 풀무원의 식물성 두부면이 MZ세대의 잇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풀무원식품은 ‘식물성 지구식단 두부면’이 2020년 5월 출시 이후 최근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7~8월 기준 일 평균 1만 8천 개 이상의 두부면이 판매되고 있다. 5초에 1개씩 판매되는 셈이다. 

 

두부면이 출시 직후부터 인기를 모으면서 풀무원은 소비자가 두부면을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식사 방법을 제안해 왔다.

 

두부면 후속으로 선보인 ‘한끼두부면’은 두부면과 소스를 함께 구성해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RTH(Ready To Heat) 제품이다. 이 제품은 두부면의 물기를 따라 버린 후 동봉된 소스를 부어서 전자레인지 2분만 조리하면 완성되는 간편함이 장점이다.

풀무원은 한끼두부면 기존 3종(매콤라구 파스타, 직화짜장, 생바질 파스타)에 이어 신제품 ‘중화풍 볶음면’을 추가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두부면 라인업의 또 다른 신제품으로는 지난 4월 출시한 ‘고단백 쌈두부’가 있다. 두부를 넓고 얇은 사각 형태로 가공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두부면’의 활용도를 한 번 더 확장했다. 

풀무원은 두부면 라인업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판매 채널을 늘려 계속해서 ‘두부면 유니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는 학교 급식과 군 급식,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매장 등 다양한 채널의 소비자에게 두부면을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제안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여 두부면과 함께 식물성 식품 카테고리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다.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홍소연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두부면’은 이제 1년 내내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며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으로 식단관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만큼 두부면을 더욱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품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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