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 항산화 영양제 ‘페놀리아(FENOLIA) 7.5’ 신제품 출시

 

[비건뉴스 이용학 기자] 건강바이오기업 ㈜휴럼이 항산화 영양제 '페놀리아(FENOLIA) 7.5'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최상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올리브 추출분말 하이드록시티로솔을 캡슐에 담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올리브오일 캡슐 제품이다.

 

올리브오일은 변비나 피부미용, 항균 등에 도움을 주며, 항산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에 함유된 하이드록시티로솔은 올리브 속 폴리페놀 성분 중 항산화 기능이 매우 우수한 성분으로, 유럽 ESFA(식품의약품안전기관)에서 하루 5mg 이상의 하이드록시티로솔을 섭취할 경우 인체에 좋은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휴럼 관계자는 본지와 서면 인터뷰에서 “페놀리아 7.5에는 하이드록시티로솔이 7.5mg이 함유돼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다. 시중에 흔한 가루형보다 호불호 없이 섭취가 간편한 무형, 무맛의 캡슐 제형이 특징이다. 간편한 휴대성과 섭취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에 하이드록시티로솔 관련 영양제는 직구로만 구할 수 있었다 보니 출시 직후부터 많은 분이 관심을 두고 있다. 캡슐형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최초 출시인 만큼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놀리아 7.5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 오후 9시부터 19일까지 7일간, 최대 2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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