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디저트카페 디저트39가 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설탕 무첨가 ‘제로슈가티라미수’를 1일 출시한다. 디저트39는 제로칼로리&저칼로리 음료(슬림음료)에 이어 디저트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자체 보유한 디저트 센터에서 오랜 기간 연구개발한 결과. 디저트에 주로 들어갔던 설탕을 빼면서도 티라미수 본연의 부드러운 치즈무스와 향긋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제로슈가티라미수’를 만들었다. 특히 설탕으로 인한 혈당 상승의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말티톨 액상 등의 대체당을 사용했다.
디저트39 관계자는 “물처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로칼로리, 저칼로리 음료에 이어 설탕을 넣지 않은 ‘제로슈가티라미수’ 디저트를 출시했다”며 “설탕이나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저트39 리유저블 컵은 현재까지 200만 회 이상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저트39는 국내 유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는 프랜차이즈 카페로 2028년까지 탄소중립 95% 저감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