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드림캐쳐스가 1인 사업자, 프리랜서 등이 안전하고, 합리적인 금액으로 창업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드림캐쳐스는 다른 비상주사무실과 달리 정상적인 공유오피스 인테리어를 갖춘 후 비상주사무실을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어서 ‘안정성’이 높다. 실체 없는 비상주사무실의 경우 급작스럽게 사업자등록증 주소지 이전을 해야 할 리스크가 있다. 그런 면에서 드림캐쳐스는 제대로 된 공유오피스에서 비상주사무실을 안내하고 있어 어떤 비상주사무실보다 안정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포털사이트에 주소는 등록돼 있는데 실제로 방문해 보면 영업을 하지 않거나, 다른 공유오피스 매장인 경우도 많다. 이렇게 실체 없이 운영하는 공유오피스의 특징은 인테리어에 투자를 하지 않고, 비상주사무실 가격이 터무니없이 저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므로 비상주사무실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인테리어가 잘 돼 있는지, 매니저가 있어 실사지원이 가능한지 혹은 방문해서 계약체결이 가능한 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드림캐쳐스는 차별화된 공간기획능력과 높은 수준의 인테리어 퀄리티를 선보이며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약 2달 만에 가맹 8호점까지 확장했다. 최근 고객의 편의를 더 극대화하기 위해 드림캐쳐스 어플을 개발했고 어플을 통해 각종 시설 예약 등을 가능하게 해 가맹점과 고객,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드림캐쳐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캐쳐스는 고객과 가맹점, 비상주사무실 고객 모두 상생하며 윈윈 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