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더하르나이’의 인기 제품인 리페어 세럼이 7월 1일부터 전국 843개의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2019년에 설립된 더하르나이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성분으로 이루어진 고품질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특히 리페어 세럼은 올해 5월 글로우픽에서 안티에이징 세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사용 후 빠르게 흡수돼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는 점이 특징이다.
더하르나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꾸준한 판매 성과를 기록해 왔으며,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더하르나이의 대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피부에 자극 없이 효과적인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올리브영 매장에서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더하르나이 리페어 세럼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다.
한편 더하르나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피부 건강을 위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