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이용학 기자] 라베성형외과가 신규 리프팅 장비로 ‘소프웨이브’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 사회에서는 동안이라는 것이 젊고 건강하다는 것과 연결된다. 건강하고 탄력이 넘치는 피부는 나이를 더 어려 보이고 활력이 있어 보이게 하는 만큼 많은 이들은 안티에이징 관리를 통해 피부 탄력을 높이고자 한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하고 예민한 이들, 얼굴에 살이 없는 이들은 남들과는 달리 탄력이 더 많이 떨어지고 주름이 많아 쉽게 레이저 리프팅 시술을 결정하기 어렵다.
이 가운데 라베성형외과는 ‘소프웨이브’ 리프팅 장비를 새롭게 도입해 모든 피부 타입이 부담 없이 내원해 리프팅 시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소프웨이브는 1,5mm 깊이에 11.5MHz의 에너지가 7개의 열 기둥을 만들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이다. 중간 진피층을 타깃으로 하면서 수평으로 에너지 전달이 이뤄져 피부에 전달되는 자극이 적다.
기존 초음파 리프팅은 대부분 3.0~4.5mm 깊이를 타깃으로 해 열점을 만들어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지만, 소프웨이브는 SUPERB 기술을 통해 수평으로 에너지를 빠르고 균일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에 피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소프웨이브는 노화가 진행되는 중간 진피층에만 에너지 전달이 이뤄지므로 깊은 곳에 대한 자극이 적어 리프팅 시술 후 우려되는 볼 패임과 꺼짐 현상을 내려놓을 수 있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적은 자극으로 편하게 리프팅 시술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쿨링 시스템은 에너지 전달이 되는 실시간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 화상에 의한 피부 손상 가능성을 줄였다. 시술 시 통증도 적어 모든 피부 타입이 받을 수 있다.
송도 라베성형외과 민형준 원장은 “소프웨이브는 차별화된 7개의 트랜듀서로 중간 진피층에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해 자극이 없으면서도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며 “민감한 피부, 볼살이 없는 이들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리프팅인 만큼 사전에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 계획을 수립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