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광덕안정한방병원 강남 김경민 병원장이 지난 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MBC탤런트회 신년 행사에서 단체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병원 측이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드라마와 방송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협회 등이 후원했다.
김 병원장은 지난해 10월 30일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성남시지부가 주최한 ‘광주시 장애인문화예술지원센터’ 설립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행사도 후원한 바 있다. 해당 행사는 경기도 광주시에 건립될 예정인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공간 조성을 목표로 열렸다.
같은 달 23일에는 GTR연예인 파크골프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치의로 위촉됐다. 해당 파크골프단에는 전영록, 이치현, 김학래, 남궁옥분, 정수라, 홍서범, 조갑경, 원미연, 박상철, 김민우, 조정현, 이규석, 김혜연, 우순실, 이상우, 유리상자 박승화, 마라토너 이봉주 등이 참여하고 있다.
김 병원장은 당시 “환자 중심의 진료 원칙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진료 현장에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김경민 병원장은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대한한방병원신경정신과학회와 대한약침학회 등 관련 학회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24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메디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