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소상공인 대상 창업·재창업 강연 진행

 

[비건뉴스] 고객 수요 분석과 업종 전환 전략을 주제로 한 소상공인 대상 창업 강연이 4월 경남 지역에서 열린다.

 

상담심리학 박사이자 마케팅 전문가인 권영찬 교수는 4월 경남의 한 교육기관에서 재창업과 업종 변경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강연 주제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창업 전략과 낮은 가능성 속에서도 도전하는 자세다.

 

이번 강연은 불황 국면에서 사업 방향 전환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고객 분석과 경영 마인드,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관리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권 교수는 최근 한 강연에서 자신의 창업·마케팅 경험을 사례로 소개하며,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한 사업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외식업과 PC방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업종 선택과 시장 흐름에 대한 판단이 경영 성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취지의 발언을 전했다.

 

또한 해당 강연에서는 미국 대통령 선거 사례를 들어 낮은 초기 가능성 속에서도 지속적인 준비와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선거 과정을 예로 들며 도전과 준비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홈쇼핑 마케팅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권 교수는 과거 홈쇼핑 상품 기획·진행 경험을 언급하며, 상품 이해도와 소비자 관점에서의 전달 방식이 판매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해당 사례와 관련한 매출 규모 등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이라는 점을 전제로 언급됐다.

 

권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 석사,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경희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프랜차이즈 관련 최고위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강연·교육 콘텐츠 기획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권 교수는 권영찬닷컴 대표로 활동하며,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와 이호선 교수 등 여러 강연자들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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