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이 르세라핌 허윤진·카즈하와 함께한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 캠페인 화보를 마리끌레르 코리아를 통해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조 말론 런던의 ‘잉글리쉬 페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콘셉트는 ‘시스터후드(Sisterhood)’로,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와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의 대비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는 달콤한 배와 스윗 피 노트를 조합한 향으로 허윤진의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연출됐다.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는 잘 익은 배와 프리지아 노트를 특징으로 하며 카즈하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은 코롱을 비롯해 핸드 크림, 헤어 미스트, 룸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됐다. 리미티드 핸드 크림은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제형을 적용했으며, 미니 룸 스프레이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 선보인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조 말론 런던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에서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공간은 화보 콘셉트를 반영한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3월을 맞아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3월호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