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쉴드, 애플 ‘아이폰 17e’ 전용 보호필름·강화유리 풀라인업 출시

 

디지털 기기 보호필름 전문 브랜드 힐링쉴드(Healing Shield)가 애플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 17e 전용 보호필름 및 강화유리 풀라인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폰 17e는 6.1인치 Super Retina XDR 디스플레이와 내구성이 강화된 Ceramic Shield 2를 적용한 모델이다. 기본 256GB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최신 A19 칩과 iOS 26, Apple Intelligence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이에 맞춰 힐링쉴드는 아이폰 17e 디스플레이 특성에 맞춘 정밀 설계의 보호필름과 강화유리 제품군을 선보였다. 화면 선명도와 터치감을 유지하면서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 보호를 고려한 제품군이다.

 

PET 보호필름 라인업은 ▲올레포빅(AFP) ▲저반사(AG) ▲블루라이트 차단(AB) ▲슈페리어 저반사(SPAG) ▲슈페리어 AR 고화질(SPAR) ▲ARAG 고화질 저반사(ARAG) ▲프라이버시 사생활(SGAF) ▲프라이버시 저반사 사생활(SGAG) 등 총 8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슈페리어 AR 고화질(SPAR) PET 보호필름은 힐링쉴드의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아이폰 17e 디스플레이 색감과 밝기 표현을 유지하면서 빛 반사를 억제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실내외 환경에서 시인성을 고려한 제품이며 터치 반응 저하 없이 사용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다.

 

저반사(AG) 및 슈페리어 저반사(SPAG) 제품은 강한 조명이나 야외 환경에서 화면 난반사를 줄이는 특성을 갖춘 제품군이다. 프라이버시 사생활(SGAF) 및 프라이버시 저반사 사생활(SGAG) 제품은 좌우 시야각을 제한하는 구조로 설계돼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에서 화면 내용을 주변에서 보기 어렵도록 한 제품이다.

 

강화유리 라인업은 ▲AR 고화질(ARTG) ▲2.5D ▲3D 풀커버 ▲저반사(AGTG) ▲사생활 정보보안(SGTG) ▲초슬림 플렉시블 3D 등으로 구성됐다.

 

AR 고화질 강화유리는 아이폰 17e 전면 디스플레이 곡면 라인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AR 코팅을 적용해 반사를 줄이고 화면 선명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높은 경도와 내구성을 바탕으로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 보호를 고려한 제품군이다.

 

사생활 정보보안 강화유리는 측면 시야각을 제한하는 구조로 설계돼 금융·메신저·업무용 화면 확인 등 정보 보호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아이폰 17e 카메라 보호를 위한 제품으로는 카메라 렌즈 프레임 강화유리도 출시했다. 돌출된 카메라 프레임을 강화유리로 보호해 일상적인 마찰과 충격으로부터 카메라 모듈 보호를 고려한 제품이다.

 

또한 무광 후면 보호필름과 무광 측면 보호필름도 함께 선보였다. 매트 질감 마감을 적용해 지문과 스크래치를 줄이면서 기기 외관 보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힐링쉴드 관계자는 “아이폰 17e는 디스플레이 완성도와 휴대성이 중요한 모델인 만큼 사용자 환경에 맞는 다양한 기능성 보호 솔루션을 준비했다”며 “PET 보호필름부터 강화유리, 카메라 및 외부 보호 제품까지 아우르는 풀라인업으로 사용자 선택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힐링쉴드는 아이패드 에어 11인치와 13인치 M4 모델 전용 보호필름 라인업도 추가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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