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복싱 지도자 김정훈 관장, 대한체육회 감사장 수상

 

평택 지역에서 복싱 저변 확대와 스포츠 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김정훈챠밍복싱센터 김정훈 대표관장이 대한체육회 감사장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김 대표관장은 지난 7일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 감사장을 수상했다. 감사장은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을 대신해 김현정 국회의원이 전달했다.

 

김 대표관장은 오랜 기간 복싱 지도자로 활동하며 복싱을 체계적인 스포츠 교육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 힘써 왔다. 지역 체육계에서는 복싱 저변 확대와 체육 인재 육성에 기여한 지도자로 평가한다.

 

김 대표관장이 운영하는 김정훈챠밍복싱센터는 엘리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복싱 교육 체육관이다. 기초 체력 훈련, 기술 훈련, 실전 스파링, 대회 준비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성인 회원을 대상으로 복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복싱 프로그램, 전국 대회를 목표로 한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체육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김 대표관장은 수상 소감에서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택에서 전문적인 복싱 교육 시스템을 통해 선수와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훈챠밍복싱센터는 복싱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배너
배너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