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화장품,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3년 연속 참가

엑소좀·PDRN 신제품 공개

 

녹십초화장품이 자체 브랜드 코시르와 더스킨하우스를 앞세워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에 3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세계 뷰티 산업을 대표하는 B2B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매년 글로벌 화장품 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하는 행사다. 녹십초화장품은 2024년 첫 참가 이후 매년 전시에 참여하며 유럽 시장 내 접점을 확대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코시르는 ‘EXOSOME REFINING SPICULE 3000 AMPOULE’를, 더스킨하우스는 ‘EXO PDRN REPAIR BOOSTING MOISTURIZER’를 각각 처음 공개했다. 두 제품은 엑소좀과 PDRN을 핵심 콘셉트로 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또한 녹십초화장품은 이탈리아 유통 채널 입점을 포함해 유럽 내 거래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약 7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 중심의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녹십초화장품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신제품을 중심으로 한 유럽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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