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바 다이어트, IFS 창업박람회 참가…4600만 원 지원

코엑스서 1:1 창업 상담 운영

 

웰니스 다이어트 브랜드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 대상 상담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헬스케어 기반 다이어트 시스템과 매장 운영 모델을 중심으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총 4600만 원 규모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시된다.

 

지원 내용은 가맹비 2000만 원 할인, 모델 광고비 2000만 원 지원, 교육비 300만 원 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300만 원 상당의 추가 지원 항목이 포함돼 창업자가 체성분 측정 기기 제공, 제품 공급, 마케팅 지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최근 다이어트 시장은 체중 감량 중심에서 전문 기기와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창업 모델 역시 서비스와 운영 시스템을 결합한 구조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모기업 더퓨처의 운영 체계와 기술 기반을 토대로 매장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박람회 현장에서 브랜드 운영 방식과 수익 구조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코엑스 C홀 C72 부스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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