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브랜드 카페인중독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열린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프랜차이즈 정보를 확인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카페인중독은 행사 기간 동안 가맹 상담과 함께 매장 운영 구조를 중심으로 안내를 진행했다.
매장 운영 방식과 물류 시스템, 원재료 공급 구조 등 실제 운영에 필요한 요소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으며, 창업 준비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도 제공됐다.
최근 가맹 문의 증가 흐름 속에서 상담은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일부 시간대에는 대기 인원이 발생하기도 했다. 방문객들은 상담을 통해 매장 구성과 운영 방향을 확인했다.
카페인중독은 2016년 커피 배달 중심으로 출발한 이후 홀 운영과 배달, 테이크아웃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 범위를 확장해 왔다. 최근에는 사명 변경을 포함한 브랜드 정비 과정을 거치며 운영 체계를 조정했다.
행사 기간에는 일부 운영 데이터와 비용 구조에 대한 설명도 제공됐으며, 현장 상담을 통해 개별 조건이 안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