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파트투, 영산대학교와 초기창업패키지 투자 협력 확약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창업 투자 전문기관 업그레이드파트투(대표 이정민)는 영산대학교가 주관하는 2025~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향후 해당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 계획을 확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확약을 통해 업그레이드파트투는 영산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을 통해 육성되는 스타트업에 대해 현금 투자와 매칭펀드 유치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투자 방식을 바탕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업그레이드파트투는 우수 창업기업에 대해서는 투자 확대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으며,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함께 실질적인 자본 투입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정민 대표는 “영산대학교와 함께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데 있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생태계의 건강한 구조 형성과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업그레이드파트투는 광주·전라 지역을 중심으로 창업 컨설팅, 투자 연계, 액셀러레이팅을 수행하며 지역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대학 및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며, 스타트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너
배너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