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월드, ‘2025 IFS 창업 박람회’ 참가

예비 창업자 위한 특별 혜택 제공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올해 1월 창업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가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2025 IFS 창업박람회’에도 참가한다고 밝혔다.

 

요거트월드는 건강한 디저트 트렌드에 맞춘 저당 요거트아이스크림 및 커스터마이징 디저트의 창업 경쟁력, 체계적인 가맹 시스템 등 본사의 핵심 노하우를 1:1 상담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는 요거트월드 시그니처인 저당 요거트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 모찌까지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만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된다. △계약이행 보증금 전액 면제 △가맹비•교육비•오픈 광고비 300만원 지원 △전자동 커피머신 제공 등 총 6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해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비용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저당 요거트아이스크림을 업계 최초로 개발한 요거트월드는 제주말차, 딥초코, 딸기, 복숭아 등 다양한 요거트아이스크림 맛을 자체 개발해 건강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여름 성수기에는 복잡한 과정 없이 간편한 조리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겨울에는 생딸기 시즌 한정 메뉴로 365일 높은 객단가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시즌별 다채로운 신메뉴 출시로 가맹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본사 지원 타겟 맞춤형 마케팅으로 지속 가능한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오픈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각 매장별 상황을 꼼꼼하게 지원해 가맹점의 운영 편의성을 돕고 폐업률 제로화를 실천하고 있다. 가맹점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 결과, 전체 가맹점 중 다점포 운영 비율이 27%에 달하며, 가맹점들은 월 매출 1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건강하고 트렌디한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맹 문의가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요거트월드를 직접 경험하고, 창업 과정에 대해 실질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박람회에 참석하는 분들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창업 혜택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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