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EOA, 모공·흔적 케어 디바이스 ‘풀텐자’ 출시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항노화 뷰티 브랜드 EOA는 모공과 트러블 흔적 관리 등을 겨냥한 홈케어 디바이스 ‘풀텐자’를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풀텐자는 모공·흔적 관리를 돕는 홈케어 기기로, 정식 출시 전 사전 예약에서 8차례에 걸쳐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침습 RF 기술을 기반으로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피부 전문 기관에서 활용되는 관리 방식을 가정용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고주파(RF), 저주파(EMS), LED를 동시에 출력하는 시분할 방식의 ‘멀티 플렉싱(multiplexing)’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데일리, 타이트닝, 리페어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되는 구조를 반영한 4x4 골드 팁을 적용해 에너지 전달 효율을 고려했으며, 국내 생산과 KC 인증을 거쳤다고 회사는 밝혔다. 풀텐자는 샷 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소모품 교체 부담 없이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가정 내 피부 관리 수요에 대응한다는 설명이다. EOA 관계자는 “풀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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