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 소속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디지털 현판(DID) 보급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소년수련관 2층 로비에 디지털 현판(DID)을 설치했다. 2025년 디지털 현판(DID) 보급기관은 디지털 기반 청소년활동 홍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인증수련활동 운영 실적, 시설 운영의 안정성 및 평가 결과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보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설치된 디지털 현판(DID)은 인증수련활동 소개를 비롯해 각종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행사 소식, 시설 이용 안내 등 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이현동 관장은 “이번 디지털 현판 설치는 변화하는 청소년 환경에 발맞춘 디지털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기고나의 프로그램과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26일, 김해 수정방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17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자장면 데이” 특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산사회복지관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사업 이용자와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 이용자 등을 초청해 따뜻한 중식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위로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수정방은 이날 자장면과 군만두, 두유로 구성된 특식 170인분을 후원했으며, 행사 전 후원 전달식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의 메시지를 함께 나눴다. 이후 식사배달사업 대상자에게 따뜻한 중식 도시락이 배달됐으며 복지관 무료급식 대상자 및 노인복지관 이용자에게도 배식이 이루어졌다. 서종수 대표는 “매번 자장면 특식을 대접할 때마다 정성을 듬뿍 담아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지역 식당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상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매우 깊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넥센은 지난 20일 (재)김해시복지재단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구마 50박스를 전달했다. 김해시에 소재한 ㈜넥센은 고무제품 제조업체로서 자동차용 튜브 등을 생산하고 있는 넥센그룹의 지주회사로 매년 지역사회에 기여코자 우리 지역 농산물을 구매 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고구마 50박스(1박스, 10Kg)는 (재)김해시복지재단 노인종합복지관 외 5개 경로식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됐다. ㈜넥센 문성희 대표이사는 "다가오는 겨울을 지역 주민들이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고구마 나눔 행사를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재)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고구마가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길 바란다.” 고 화답했다. ㈜넥센은 매년 고구마, 쌀 등을 통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는 ESG경영 실천 및 수영장 익수사고 예방을 위하여 이용 시민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지난 11월 26일 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익수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수영 강습중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영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 유형인 익수사고에 대비해 수영 미숙, 갑작스러운 근육경련 등으로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에서의 신속한 응급대응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에는 수영장 관리책임자, 수상안전요원, 스포츠강사등이 참여해 익수자 구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119 신고 및 현장 상황 통제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강습 중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재단 관계자 김봉조 경영기획본부장은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은 하루 평균 약 1900명 이상이 사용하는 공공체육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영장 뿐만이 아닌 스포츠센터 사업장별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초기 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김해시는 시 전체 팀 중에서 올 한해 가장 모범적이고 성과가 뛰어난 팀으로 ‘건축과 공공건축1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연말을 맞아 ‘올해의 최고팀’을 공모해 모두 14개 팀의 접수를 받아 1, 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건축과 공공건축1팀 △우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기획팀 △장려 생활보장과 통합조사관리1‧2팀을 선정했다. 올해 최고팀으로 선정된 공공건축1팀은 각 분야 전문자격(건축시공기술사, 건축기사 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청사 건립과 건축‧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공건축 기획업무를 해오고 있다. 최고팀 선정으로 공공건축1팀은 12월 정례조회에서 표창과 포상금 80만원을 받게 된다. 최고팀 선정 1차 심사는 김해연구원에서 수행해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였고 2차 심사는 시 직원들의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 90여 명에게 직접 심사를 맡겨 이를 합산해 순위를 가렸다. 김해시 관계자는 “시정 성과뿐만 아니라 시정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모범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스스로 평가하는 팀을 많이 발굴하고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전원석 의원(사하구2, 더불어민주당)은 제332회 정례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관 해양농수산국 예비예산안심사에서 부산광역시가 추진중인 ‘뱀장어 인공종자 대량생산 기반기술 고도화’ 사업과 관련하여 절차적 하자와 전문성 검증 부족을 강하게 지적했다. 전 의원은 “시 재정 부담이 수반되는 업무협약은 사전 의회 동의가 필수임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뒤늦게 예산을 편성했다”며 초기 절차부터 문제가 있음을 강하게 지적했다. 부산시는 뱀장어 CITES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 등재에 관한 선제적 조치로 3년간 2,871백만원을 들여 뱀장어 인공종자 대량생산 기술 개발을 위한 사업 계획서를 제출했다. 이어 제출된 사업계획서에 대해서도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다. 전 의원은 “제출된 연구개발 실적의 특허 출원인은 모두 국립수산과학원으로 되어 있으며, 실제 발명자 중 본 사업에 참여하는 연구원은 단 한 명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며 사업 수행 역량 자체를 확인할 수 없는 구성라고 지적했다. 사업에 참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시중앙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11월 27일 용호1·3동에 어부바 나눔박스 등 생필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라면과 밀키트 등이 담긴 어부바 나눔박스와 프라이팬 각 100개, 차렵이불 9채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성철 단장은 “추운 겨울,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두손모아봉사단은 2015년 발족 이후 벽화 그리기, 나눔박스 지원, 복지관 배식 봉사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남구는 오는 12월 18일 오후 6시 30분, 남구청 대강당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저자 서유현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매년 대한민국의 경제·사회·문화 분야의 흐름을 분석해 다음 해의 주요 전망을 제시하는 트렌드 강연으로, 다가오는 2026년을 준비하는 구민들에게 최신 정보 제공과 독서 의욕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 앞서 장하연 가야금 연주가의 식전 공연이 15분간 진행되며, 강연은 청소년(중학생 이상)과 지역 주민 등 200명을 대상으로 부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남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남구는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 확대를 위해 ‘연말정산·세테크 실전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 구청 별관 1층 다목적홀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진행하며, 만족도 결과를 분석해 향후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지역 일터로 교육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근로·이자·배당 등 소득 유형별 과세 체계, 연말정산 시 꼭 알아야 할 핵심 항목, 절세 전략과 금융상품 분석 등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BNK부산은행 WM사업부 정승재 세무사가 강의를 맡는다. 남구는 이번 시범 운영을 생활세무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남구형 금융·세무 교육브랜드’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 직장인과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생활경제·생활세무 교육 콘텐츠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연말정산 안내를 넘어, 주민 삶과 맞닿아 있는 금융·세무 지식을 지역에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교육 대상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6일, 오후 7시, 구청 1층 대강당에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이자 세계적인 괴테 연구자인 전영애 교수를 초청해 ‘등대빛 아카데미’ 제4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어둠 속을 걷는 용기, 그 길을 찾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남구민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영애 교수는 누구에게나 쉽게 주어지지 않는 ‘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과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온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세상에서 내 자리가 쉽게 주어지는 법은 없고, 길이 보이지 않는 시절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며 “눈앞이 캄캄했던 시간 속에서도 한 걸음을 내딛을 때 길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고 전했다. 또한 어둠과 막막함을 지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 온 과정, 그 속에서 얻은 삶의 태도를 청중과 깊이 공감하며 나눴다. 참석자들은 “마음에 오래 남는 강연이었다”,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강연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등대빛 아카데미’는 남구가 주민의 인문학 소양과 문화적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