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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위기, 2025년 지구 기온 3위…한국 2035 감축목표·탄소시장 시험대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2025년이 관측 이래 세 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되면서, 기후위기 대응이 더 이상 장기 과제가 아닌 당면한 위험으로 재확인되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와 유럽연합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가 지난 14일 공개한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전 지구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약 1.48도 높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엘니뇨 영향이 약화된 이후에도 고온 흐름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온실가스 누적 배출의 영향이 구조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국제사회가 합의한 1.5도 목표선에 사실상 근접했다는 경고도 뒤따랐다. 국내에서는 2035년 중간 감축목표 설정과 제도적 이행 수단이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 정부는 2025년 11월 11일,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는 방안을 국제사회에 제시했다. 순배출 기준을 적용한 수치로, 기존 2030 목표 이후의 경로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산업·에너지 전반의 구조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배출권거래제 개편도 병행된다. 2026년부터 적용될 4차 계획기간을 앞두고, 정부는 배출권 유상할당 확대와 배분 기준 정비를 포함한 제도 손질을

    • 이용학 기자
    • 2026-01-16 18:16
  • 상해전기, WFES 2026에서 '통합의 힘' 선보이며 중동 지역을 위한 포괄적 에너지 솔루션 제시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16일 -- 상해전기(Shanghai Electric, SEHK: 2727, SSE: 601727)가 15일 아부다비 국립전시장(ADNEC)에서 개막한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WFES) 2026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상해전기는 태양광 발전, 담수화,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수소 에너지, 친환경 연료를 포함한 포괄적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중동 지역이 탄력적이고 지능적이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중동은 풍부한 석유•가스 자원과 광대한 태양광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수자원이 부족해 에너지 전환 방식이 유독 복잡하다. WFES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영향력 있는 재생 에너지 행사 중 하나로, 전 세계 정책 입안자, 업계 리더 및 기술 혁신가들이 모여 에너지 전환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촉진하는 자리다. 주 웨이원(Zhu Weiwen) 상해전력 발전 그룹 마케팅 부국장은 "에너지 전환은 개별 기술들을 단순히 조합하는

    • PR Newswire
    • 2026-01-16 13:49
  • UAE 푸드테크 챌린지 2026 수상 기업, 국가 농업기술 생태계 합류 및 글로벌 식량 안보 강화에 기여

    [비건뉴스=PR Newswire]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 동안 열린 글로벌 농식품 혁신 대회에서 4개 우승 스타트업 선정 하이브지오(HyveGeo), 퍼미아 센싱(Permia Sensing), 플라이박스(Flybox), 에이콘 테크놀로지(Akorn Technology), 미화 200만 달러 공동 수상… UAE 및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서 솔루션 시범 운영 및 확대 추진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15일 -- 전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농업기술(Agri-tech) 혁신을 발굴하고 확대하는 글로벌 경연대회인 제3회 UAE 푸드테크 챌린지(UAE FoodTech Challenge)가 [비건뉴스=PR Newswire]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Abu Dhabi Sustainability Week)에 최종 수상 스타트업 4곳을 발표하며 마무리됐다. 기후 스마트 식량 생산(Climate-Smart Food Production) 부문 퍼미아 센싱(Permia Sensing)은 인공지능(AI), 생체 음향 센서, 드론 영상을 활용해 수목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이미 스

    • PR Newswire
    • 2026-01-16 12:54
  • HJT, 말레이시아에서 빛을 발하다! 라이젠 에너지, 신규 PV 프로젝트 체결해 동남아시아 배치 촉진

    [비건뉴스=PR Newswire] 닝보, 중국 2026년 1월 16일 -- 최근 라이젠 에너지(Risen Energy)와 말레이시아의 태양광 EPC 기업 에코 페르소나(Eco Persona)가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단행했다. 양사는 말레이시아 북부 4개 주에서 상업 및 산업용 루프탑 태양광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기술 업그레이드에 중심을 둔 이번 협력은 라이젠 에너지의 고출력 이종접합(HJT) 모듈, 스트링 인버터, 상업 및 산업용 에너지 저장 캐비닛을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효율적인 발전 PV-저장장치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태양광 분야에서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라이젠 에너지의 Hyper-ion Pro HJT 모듈은 양산 출력이 740Wp를 초과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출력의 태양광 모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 모듈의 핵심 이점은 지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높은 출력 대 중량비, 우수한 방사선 저항성, 그리고 궁극적인 박막화 가능성 덕분에 저궤도 위성 인터넷에서 심우주 탐사에 이르기까지 우주 경제 분야를 책임질 에너지 솔루션으로 떠오르며 우주 에너지 개발 분야에 신뢰할 수 있는 기술 지원을

    • PR Newswire
    • 2026-01-16 12:29
  • 동물단체, 다운 거짓 광고 엄벌 촉구 성명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채식 단체는 16일 오전 다운 충전재를 둘러싼 거짓·과장 광고 문제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관련 행위에 대한 엄중한 책임과 함께 비건 소재 의류 선택을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작성했다. 단체들은 성명에서 지난 1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온라인 의류판매업체 17곳의 표시광고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경고 조치를 내리고, 거짓·과장 광고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환불 등 피해구제 조치를 실시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공정위가 구스다운 패딩과 덕다운 패딩, 겨울 코트 등 겨울 의류 제품에서 충전재의 솜털과 캐시미어 함량을 허위로 표시하거나 과장 광고한 사례를 다수 적발했다며, 일부 업체가 오리털을 혼합하고도 100% 구스다운으로 표시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해 왔다고 문제 삼았다. 단체들은 소비자를 속이는 기업의 행위는 이유를 불문하고 책임을 물어야 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장치가 강화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오리털과 거위털이 생산되는 과정에서 동물 학대와 착취가 수반된다는 점을 지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6 10:15
  • 모피·다운 반대 비건 의류 촉구 기자회견 예고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오는 1월 20일 오후 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모피와 다운 사용의 문제점을 알리고 비건 의류 착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가 공동 주최한다. 단체들은 지난 16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겨울철 의류와 패션 제품에 사용되는 모피와 다운이 동물의 생명을 전제로 생산된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이들 단체는 모피와 다운 제품이 동물학대와 착취 구조 위에서 생산된다고 보고 있으며, 이른바 ‘책임 있는 다운’ 인증 역시 동물 사용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솜이나 합성 충전재 등 대체 소재를 활용한 비건 의류가 보온성과 기능 면에서도 충분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주최 측은 시민들에게 모피와 다운 대신 동물을 해치지 않는 비건 패션을 선택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는 산천어 축제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6 08:38
  • 동물·채식 단체, 산천어 축제 중단 촉구 기자회견 예고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오는 20일 오후 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산천어 축제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는 겨울철 대표 지역축제로 알려진 산천어 축제를 둘러싸고, 수생동물의 고통과 축제 운영 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들은 축제 과정에서 대규모 산천어 이동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이 동물에게 심각한 스트레스와 피해를 준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 주최 측은 축제를 위해 전국 양식장에서 산천어가 대량으로 이동되며, 이 과정에서 과밀 사육과 환경 변화로 폐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낚시와 맨손잡기 체험 등 일부 프로그램이 동물을 오락의 대상으로 소비하는 방식이라는 입장이다. 단체들은 현행 동물보호법 제10조를 근거로, 오락과 유흥을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수생동물과 어류 역시 고통과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축적돼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서 낭독과 함께 피켓팅,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6 08:35
  • 제주 동물권 단체, 동물복지 행정 이해충돌 구조 지적…독립 전담기구 촉구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동물복지를 산업 정책과 얽힌 구조에서 분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정부 조직 개편 의제로 번지고 있다.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 제주동물권행동 나우, 제주녹색당 등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열린 ‘독립적인 동물복지 전담기구 설치촉구 범시민연대’ 기자회견에 참여해 독립 전담기구 설치를 요구했다. 참여 규모는 보도 기준에 따라 65개 또는 66개 단체, 281명 개인으로 소개됐다. 이들은 동물 관련 정책과 집행 기능이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환경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소방청 등으로 나뉘어 책임 소재가 흐려지고 현장 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반려동물 중심으로 제도가 설계되면서 야생동물, 실험동물, 전시·오락동물, 농장동물 등 다양한 영역을 하나의 기준으로 묶어 관리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범시민연대가 요구한 전담기구는 자문기구 성격이 아니라 행정 권한을 갖춘 통합 조직이다. 국가 차원의 최소 동물복지 기준을 설정하고, 부처 간 갈등을 조정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이행을 평가·점검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이들은 기자회견 뒤 대통령실 측에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6 07:50
  • 동물·채식 단체, 비건 채식 실천 촉구 성명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동물·채식 단체가 동물 착취와 공장식 축산 문제를 지적하며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채식 단체는 16일 성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매년 닭과 오리, 돼지, 소 등 육지 동물이 식량 생산 과정에서 대규모로 도살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단체는 현재의 공장식 축산 구조가 농장동물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는 산업 형태로 고착화됐다고 문제 삼았다. 단체는 공장식 축산을 나치 독일의 강제수용소였던 아우슈비츠에 비유한 해외 학계의 견해를 언급하며,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가 공장식 축산을 인류 역사상 가장 심각한 범죄 가운데 하나로 평가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해양 생태계와 관련해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씨스피라시의 내용을 인용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대의 어선이 조업하며 매년 막대한 수의 바다동물이 포획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단체는 과학계에서 어류를 포함한 바다동물 역시 고통을 느낀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단체는 이러한 현실의 배경으로 인간이 다른 동물 종을 차별하는 사고방식인 종차별주의를 지목했다. 종차별주의가 인간 중심적 관점에서 다른 동물의 이용과 착취를 정당화해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6 06:50
  •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이치엘비(주)헬스케어 광고업무정지 처분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에이치엘비(주)헬스케어는 화장품 부당 광고 행위 등의 금지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광고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처분은 2025년 12월 9일 결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이번 행정 조치는 화장품 광고가 관련 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공식 공지에는 해당 업체의 광고 행위가 화장품법상 허용 범위를 벗어난 사례로 기재됐다. 처분 내용은 특정 품목에 대한 광고업무정지 3개월이다. 적용 기간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22일까지로 명시됐다. 처분 대상 품목은 ‘이너생각페미닌이너케어젤’이다. 근거 법령은 화장품법 제13조, 제24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관련 규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책임판매업체가 표시·광고 시 관련 법령과 기준을 철저히 준수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하며,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 이용학 기자
    • 2026-01-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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