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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3년간 1757명 교육…인터넷신문 교육 중심기관 역할 강화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 3년간 교육 프로그램 누적 수강자가 1757명에 달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인신윤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참여 인원이 2023년 502명, 2024년 528명, 2025년 727명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인신윤위는 수요 확대에 따라 교육 기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신윤위 교육 과정은 자율심의 윤리교육, 찾아가는 저널리즘, 신입기자 기본교육, 생명존중 윤리교육, 생명존중 저널리즘 스쿨, 구글 디지털저널리스트 교육, 저작권 보호 교육, 언론분쟁 예방교육, 공정선거 교육 등 9개 이상 분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대학생 기자, 현업 기자, 인터넷신문 경영진까지 전 계층으로 확대해 맞춤형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생명존중 윤리교육은 자살보도와 취재윤리 논의가 확대되면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 수요 또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인신윤위는 한국언론진흥재단, 구글뉴스이니셔티브(GNI), 한국저작권보호원, 언론중재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등 공공·전문기관과 협력해

    • 박민수 기자
    • 2025-12-06 12:56
  • 3M, 첨단 소재 기술 혁신으로 World Hydrogen Expo 2025에서 수소 경제의 미래를 이끌다

    정교한 기술 솔루션으로 수소 생태계 전반의 성능과 신뢰성 향상 HD 한국조선해양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극저온 단열 기술 선도 서울, 대한민국, 2025년 12월 6일 -- 3M은 World Hydrogen Expo 2025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수소 솔루션과 첨단 소재 과학이 수소 경제의 다음 성장 단계를 열어가는 방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최종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분야를 포괄합니다. 3M은 산업 현장에서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춘 고성능 솔루션을 통해 세계적인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핵심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소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정교한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3M New Growth Venture의 수석 부사장 마크 코프먼(Mark Copman)은 말했습니다. "3M은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고객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글로벌 수소 산업이 견고하게 발전하고 규모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q

    • PR Newswire
    • 2025-12-06 07:00
  • 아프리카펭귄 집단 아사 추정…남아공 개체수 급감 원인 ‘먹이 부족’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연안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이 먹이 부족으로 집단 아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12월 5일 제시됐다. 연구진은 일부 번식지의 개체수가 8년 동안 95퍼센트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했다. 전 세계 번식 개체는 1만 쌍 미만으로 추정되며,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2024년 이 종을 ‘위급(Critically Endangered)’ 단계로 분류했다. 영국 엑서터대학교와 남아공 산림수산환경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케이프타운 인근 주요 번식지 두 곳은 2004년부터 2011년 사이 사실상 붕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약 6만2000마리의 성체가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진은 해당 8년 동안 남아공 해역의 정어리 자원이 최대 풍도 대비 25퍼센트 미만 수준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정어리는 아프리카펭귄의 핵심 먹이로, 공동저자 리처드 셜리 박사는 “정어리 자원 감소는 어획 압력과 수온·염분 변화 등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심각한 먹이 부족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이 부족 현상이 “약 6만2000마리 번식 성체의 손실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

    • 최유리 기자
    • 2025-12-05 15:05
  • 북유럽 식단 지침, 장기 건강과 환경에 동시 기여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북유럽 국가들이 2023년 발표한 신규 식단 지침이 장기적 건강 향상과 환경 부담 완화에 모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최근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 연구팀은 해당 지침을 충실히 따르는 중년층에서 사망률이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식습관과 장기 건강의 상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수 인구 기반 자료를 활용해 진행됐다. 연구팀은 북유럽 식단 지침이 육류와 첨가당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콩류·저지방 유제품 섭취를 권장하는 구조임을 설명했다. 이는 영양 균형을 고려하는 동시에 식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식단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전반적 사망률이 낮은 경향이 확인됐다. 오르후스대학교 연구진은 스웨덴 성인 7만6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코호트 자료를 분석했다. 해당 참여자들은 1997년부터 식습관과 일상생활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식단 준수 수준과 건강 지표의 변화를 추적했다. 연구진은 교육 수준·소득·신체활동 등 주요 요소를 보정한 뒤에도 높은 준수군에서 더 낮은 사망률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연구에 참여한

    • 김민영 기자
    • 2025-12-05 15:00
  • 가축사료 미세플라스틱, 반추위에서 미생물 교란…축산물 안전성 우려 커져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가축 사료에 혼입된 미세플라스틱이 소의 반추위에서 미생물과 직접 상호작용해 소화 과정과 대사 기능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국제 연구진은 반추위 환경을 실험적으로 재현한 결과, 다양한 플라스틱 입자가 미생물 활동을 교란하고 일부는 더 작은 조각으로 분해되는 양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러한 변화가 장기적으로 육류·유제품의 안전성 문제와도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농가에서 사용하는 건초와 보리, 사일리지는 포장재와 슬러지, 타이어 마모물 등에서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수 있다. 사료 생산·보관·운반 과정에서도 추가 오염이 발생해 농업 전반에 미세입자가 퍼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번 실험에는 농업 현장에서 흔히 발견되는 5종의 플라스틱이 사용됐다. 연구진은 반추위 액과 사료 재료에 다양한 크기와 농도의 미세플라스틱을 첨가해 발효 반응을 관찰했으며, 가스 생성량, 산도, 건물 분해율, 발효산, 미생물 단백질 변화를 기반으로 영향을 분석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섞인 모든 조건에서 가스 생성량이 줄었는데, 이는 산성도 변화가 아닌 미생물 대사 기능의 저하에 따른 것으로

    • 최유리 기자
    • 2025-12-05 13:36
  • Fi 유럽 혁신상 30주년…식물성 부문 ICL 푸드 스페셜티 수상, 글로벌 기술경쟁 뚜렷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12월 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Fi 유럽 혁신상 시상식에서 식물성 기술을 포함한 6개 부문의 수상작이 공개됐다. 행사 30주년을 맞은 올해는 역대 최다 지원이 몰렸으며, 심사위원단은 “혁신의 폭과 깊이가 예년을 크게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식물성 부문 최종 수상은 ICL 푸드 스페셜티가 차지했다. Fi 유럽 측은 유제품 대체, 식물성 원료, 기능성 미생물, 식품기술, 지속가능성 등 현재 식품산업의 핵심 의제를 반영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작은 우유 대체소재부터 AI 기반 개발 플랫폼, 코코아 공급망 개선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함하며 식품 제조 구조 전반의 전환 흐름을 보여줬다. 유제품 대체 혁신상은 타임 트래블링 밀크맨의 ‘올레오크림’이 선정됐다. 기업 측은 지방 대체 기술을 기반으로 유제품 감각을 구현하는 연구개발을 이어왔으며, 심사위원단은 감각 품질 개선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식품 제조혁신상은 테트라팩이 수상했으며, 분말 처리 설비에 적용하는 에어 젯 클리닝 시스템이 생산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점이 언급됐다. 퓨처 푸드테크 혁신상에는 AKA 푸드가 올랐다. 해당 기업은 응용 개발을 지원하

    • 최유리 기자
    • 2025-12-05 12:08
  • 아로마티카·인베랩, 토양회복 공동프로젝트 추진… 생태 데이터 기반 복원 모색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아로마티카와 인베랩이 충북 괴산군 일대에서 토양 회복을 위한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생태 복원의 기초 데이터를 구축했다. 양사는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은 뒤 농지 경계사면을 복원 대상으로 선정해 생태교란식물 제거와 자생종 복원 활동을 이어왔다고 5일 밝혔다. 현장 프로그램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소비자 107명이 참여했다. 환삼덩굴의 생장 주기에 맞춘 집중 제거 작업을 통해 밀도와 점유율이 뚜렷하게 낮아지는 변화가 관찰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11월에는 주변 자생종 분석 결과를 반영한 시드볼을 파종해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비수리, 싸리, 돌콩, 벌개미취 등 자생종 씨앗에 바이오차를 더해 발아 환경을 개선하고 토양 탄소 고정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1년간의 활동을 통해 토양 유기물, 수분, 미생물 활성도, NDVI, 피복률 등 생태 데이터를 수집했다. 전반적으로 대상지의 회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초기 신호가 관찰됐으며, 장기적인 모니터링과 구역별 맞춤 관리의 필요성도 확인됐다. 인베랩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구축된 생태 데이터가 대상지 회복 경로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장기 모니터링

    • 최유리 기자
    • 2025-12-05 11:09
  • 뉴욕패션위크, 모피 사용 중단…글로벌 패션계 확산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뉴욕패션위크가 오는 2026년 9월 행사부터 공식 일정과 홍보 채널에서 모피를 제외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가 발표한 내용으로, 국제 패션 산업에서 모피 사용을 제한하려는 흐름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결정은 여러 동물보호 단체와의 협의 끝에 이뤄졌다고 알려졌다. 패션계 전반에서 모피 생산 과정의 동물 학대 문제와 환경 부담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패션업계에서는 최근 글로벌 브랜드와 미디어 기업들이 잇달아 모피 배제를 선언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보그와 글래머를 보유한 콘데나스트가 모피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 전반에서 모피를 과거의 관행으로 보고, 지속가능성과 윤리적 기준을 갖춘 소재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모피 농장에서 밍크·여우·너구리개 등 야생동물이 좁은 철창에 평생 갇혀 지내다 가스 중독이나 감전으로 도살되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돼 왔다고 지적한다. 또한 여러 국가의 모피 농장에서 코로나19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되면서 공중보건 위험성도 제기돼 왔다. 환경 부담 역시 주요한 논점이다. 여러 조

    • 김민영 기자
    • 2025-12-05 11:06
  • [비건헬스] 땅콩 섭취, 고령층 뇌혈류·기억력 개선 확인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최근 국제학술지 클리니컬 뉴트리션에 발표된 연구에서 고령층이 16주간 무염 피감자볶음땅콩을 매일 섭취했을 때 뇌혈류와 언어 기억력이 개선되는 경향이 확인됐다. 연구진은 땅콩의 아르기닌과 폴리페놀 등 영양 성분이 뇌혈관 기능을 보완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학교 영양대사연구소(NUTRIM) 연구팀이 주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노화 과정에서 뇌혈관은 점차 탄력을 잃어 혈류가 감소하는데, 이는 인지 저하와 치매 위험 증가와 연관된 주요 생리적 지표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식습관처럼 조절 가능한 생활요인이 뇌혈관 기능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연구를 설계했다. 땅콩은 콩류에 속하지만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특히 혈관 확장에 관여하는 산화질소 생성의 전구물질인 L-아르기닌 함량이 높다는 점이 주목됐다. 연구진은 땅콩 껍질에 포함된 레스베라트롤 등 항산화 물질이 추가적 효과를 낼 가능성도 고려했다. 연구팀은 60~75세 건강한 성인 31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단일맹검 교차설계를 적용해 16주 섭취기와 16주 비섭취기를 비교했다. 섭취기에는 무염 피감자볶음땅콩 60g을 매일

    • 김민영 기자
    • 2025-12-05 09:15
  • 기후소송 확산…정부 기후책임 강화하는 ‘글로벌 책무 체계’로 자리 잡아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최근 10년간 전 세계에서 기후소송이 급증하며 각국 정부의 기후행동을 법적 기준으로 규정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기후소송네트워크가 발표한 보고서는 기후정책 수립 과정에서 법적 책임이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공공 인식과 규제기관의 위험 평가에도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환점은 2015년 네덜란드 우르헨다 재단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한 사례다. 동일 연도 파리협정 채택 이후 전 세계 개인과 시민사회는 각국 법원을 통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의무 준수를 요구하는 움직임을 이어 왔다. 연구진은 지난 10년간 약 3000건의 기후 관련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올해 국제사법재판소가 발표한 국가 기후책임 관련 판단도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해당 결정은 국가가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정책을 지속할 경우 국제법상 불법이 될 수 있으며, 가능한 최고 수준의 감축 목표를 채택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연구진은 이 결정이 다수의 진행 중인 기후소송에 법적 근거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후소송네트워크 공동국장 사라 미드는 “10년 전에는 도덕적 요청에

    • 김민영 기자
    • 2025-12-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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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19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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