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권광원 기자] 11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VoA)는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잔인한 녹용산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는 인간의 몸보신과 건강보조제를 위해 동물을 희생시키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날이 더워지면서 몸보신을 위한 음식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몸보신에 좋다고 알려진 녹용이 잔인한 산업이며 이를 중단해야 한다는 동물보호단체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11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VoA)는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잔인한 녹용산업을 중단하라고 외쳤다. 단체에 따르면 매년 6월 중순은 국내에서 녹용을 얻기 위해 살아있는 사슴의 뿔을 자르는 시기다. 인간의 몸보신을 위해 사용되는 녹용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슴의 희생이 필수적인데 사슴은 좁고 황량한 철창 우리에 갇혀 평생을 보내야 하며, 이로 인해 정형행동을 일삼기도 한다. 또한 뿔을 자를 때 역시 마취가 없이 발로 밟아 톱으로 뿔을 잘라내는데 이 과정에서 사슴들은 사지를 떨며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또한 단체는 사슴의 뿔에서 나오는 생피가 몸에 좋다며 마시는 행위는 식품위생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다양한 질병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면서 동물을 인간의 건강보조제에 희생시키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단호히 밝혔다. 이날 단체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피켓팅을 했으며 사슴가면 위로 빨간 물감을 뿌리며, 컵에 빨간 물감을 들고 서 있는 퍼포먼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3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의 목소리(VoA) 등 동물보호단체는 '강원대 통합동물실험센터 건립과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단체는 비과학적이고 잔인한 동물실험을 중단하고,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개발,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3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의 목소리(VoA) 등 동물보호단체는 '강원대 통합동물실험센터 건립과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단체는 비과학적이고 잔인한 동물실험을 중단하고,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개발,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3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의 목소리(VoA) 등 동물보호단체는 '강원대 통합동물실험센터 건립과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단체는 비과학적이고 잔인한 동물실험을 중단하고,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개발,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달 강원대학교가 춘천캠퍼스에 통합동물실험센터를 설립하겠다고 착공식을 가진 가운데 동물보호단체는 잔인한 동물실험을 전문으로 하는 센터를 짓는 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3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의 목소리(VoA) 등 동물보호단체는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강원대 통합동물실험센터 건립을 규탄했다. 단체에 따르면 강원대학교는 약 160억 원을 들여 통합동물실험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고 2만 마리가 넘는 실험동물을 사육하는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하지만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국가들은 동물실험을 폐지하고 있기에 동물실험을 위한 센터를 설립하는 것은 전 세계의 기조에 어긋난다는 것이 단체의 주장이다. 단체는 동물 실험의 결과가 인간에게도 나타날 확률은 5~10%에 불과하다며 동물실험은 비과학적이고, 잔인하다고 비판했다. 이에 동물실험을 중단하고,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개발,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낭독했으며 생쥐 가면 위로 피가 흐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다음은 한국동물보호연합의 성명서 전문이다. 지난 5월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의 남부 일부 도시, 라틴아메리카의 전통적인 오락으로 여겨졌던 투우가 콜롬비아에서 없어지게 됐다. 콜롬비아가 투우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29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콜롬비아 의회는 투우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금지 조치를 통해 오는 2027년부터 콜롬비아 전역에서 투우를 찾아볼 수 없게 됐다. 투우는 식민지 시대에 스페인에 의해 콜롬비아에 소개됐으며 보고타, 메데인, 마니살레스와 같은 도시의 대형 투우장으로 수천 명의 관중을 끌어들이면서 매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투우사가 흥분한 소와 싸워 이길 때까지 경기가 진행되며 소의 목과 등에 칼을 꽂아 서서히 죽게 만드는 게임 방식으로 인해 동물 학대라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콜롬비아의 이번 투우 금지 법안은 구스타보 페트로(Gustavo Petro) 대통령의 서명이 필요하지만 이미 그는 여러차례 투우 금지령을 공식적으로 지지해온 바 있기 때문에 형식적인 절차로 보여지고 있다.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은 X를 통해 “책을 불태우는 사람이 결국 인간을 불태우게 되는 것처럼 동물의 죽음을 즐기는 사람은 결국 인간의 죽음을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9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참고래 포경 발표를 규탄하며 고래 포경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단체는 지난 10일 일본 정부가 이미 포경이 허용된 고래 3종 이외에, 참고래까지 상업 포경을 허용하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잔인한 고통을 동반하고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업 포경을 하루빨리 중단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9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참고래 포경 발표를 규탄하며 고래 포경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단체는 지난 10일 일본 정부가 이미 포경이 허용된 고래 3종 이외에, 참고래까지 상업 포경을 허용하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잔인한 고통을 동반하고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업 포경을 하루빨리 중단하라고 외쳤다.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29일 오후 1시 한국동물보호연합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참고래 포경 발표를 규탄하며 고래 포경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단체는 지난 10일 일본 정부가 이미 포경이 허용된 고래 3종 이외에, 참고래까지 상업 포경을 허용하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잔인한 고통을 동반하고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업 포경을 하루빨리 중단하라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