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종차별주의를 자신이 속한 종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다른 종의 이익을 배척하는 편견적 사고로 규정하고, 이는 인종차별과 성차별 등 각종 혐오와 차별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 종차별주의가 육식은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우며 필요하다는 인식을 강화하는 ‘육식주의’ 사고 체계를 만들어 왔다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비거니즘에 대해 모든 동물 억압과 착취에 반대하고, 동물권 보호와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삶의 방식이자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베지테리언이 우유나 계란을 섭취하는 것과 달리, 비건은 동물로부터 얻어지거나 만들어진 모든 것을 먹거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들은 “인간 역시 동물이며, 비인간 동물 또한 고통을 느낀다”며 “도덕적 지평선을 넓혀 구시대적 사고인 종차별주의를 청산하고, 인간과 동물이 존중 속에 공존하
[비건뉴스 김민영 기자] 다가오는 복날을 맞아 채식시민단체가 육류 보양식보다 채식으로 건강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 한국채식연합과 vegan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은 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복더위에 육류 보양식을 먹기보다 채식을 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나라는 복날에는 무더위에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육류 보양식을 챙겨 먹는 문화가 이어져 왔다. 이에 복날에는 평소의 몇 배에 달하는 동물이 도살된다. 실제로 동물권단체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매년 복날, 인간의 보양을 위해 희생되는 닭은 2억여마리에 달하며 개는 250만 마리에 이른다. 이 날 주최 측은 동물가면을 쓴 채 피켓팅을 하며 “삼복 더위에 육류 보양식은 뜨거운 기름에 불을 붙이는 격”이라며 “육식은 고혈압, 당뇨, 심장병, 뇌질환, 암, 비만 등 성인병의 1등 원인이다”라고 외쳤다. 이어 “복날을 맞아 잘못된 육류 보양식 문화를 없애고 건강한 채식 문화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