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FULLY), 모공 탄력 케어 그린 토마토 토너·세럼·크림 스킨케어 라인 출시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풀리(FULLY)가 그린 토마토 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풀리(FULLY)의 스킨케어 라인은 토너와 세럼, 크림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린 토마토 추출물을 주원료로 해 모공 탄력과 피지 관리 등 피부결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력 상품인 ‘그린 토마토 세럼’은 그린 토마토 추출물 67%와 함께 피부 속결과 겉결을 케어해주는 PHA와 LHA, 모공 축소 특허 성분인 안티 세범, 모공 수렴 특허 성분인 보타니컬 탄닌을 함께 담아 늘어진 모공과 각질, 피지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린 토마토 세럼’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회 사용만으로 △모공 부피 43. 59% △모공 면적 43.66% △모공 깊이 33.33% △모공 타이트닝 20% △모공 개수 19.43% △모공 밀도 27.41% 개선된 결과가 나타났으며, 피부결(거칠기) -14.92%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풀리(FULLY)의 ‘그린 토마토 토너’는 피부 탄력 및 세로 모공 개선에 도움을 주는 그린 토마토 추출물을 95% 함유해 수분 충전과 함께 모공 케어까지 가능하게 했다. ‘그린 토마토 크림’은 그린 토마토 추출물과 함께 과잉 피지 케어에 도움이 되는 안티 세범 피와 모공 컨트롤 및 피지 조절에 도움을 주는 보태니컬 탄닌, 모공 장벽 개선을 돕는 파이톡신이 함께 담아 모공 케어는 물론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풀리(FULLY)의 그린 토마토 스킨케어 라인은 피부 테스트 결과 저자극 판정을 받았다. 또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인증 완료 화장품으로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풀리(FULLY)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건조한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서 모공이 쉽게 늘어나고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때문에 겨울철 모공과 피부결 관리는 필수” 라며 “도드라진 모공과 거친 피부가 고민이시라면 풀리(FULLY) 그린 토마토 라인을 통해 꾸준하게 관리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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