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바디, 100억 유산균과 비오틴 섭취를 한 번에 ‘에버잇’ 출시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건강용품 전문 브랜드 ㈜에스컴바인드가 오는 24일 첫 번째 건강기능식품 ‘에버바디 에버잇 프로바이오틱스 더모어’를 공식 출시한다.

 

‘에버바디 에버잇 프로바이오틱스 더모어’는 식약처에서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장 건강과 원활한 배변 활동,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오틴을 주원료로 배합한 제품이다.

 

특히 제품에 함유된 3가지 주원료(7종 혼합 유산균, 모유 유래 유산균, 비오틴)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기업의 특허 원료를 사용했다.

 

그중, 세계 3대 유산균 전문 기업인 다니스코사의 7종 혼합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은 장내 유산균 밸런스를 고려해 배합됐으며, 400억 투입 100억 CFU 보장 균 수로 ‘에버바디 에버잇 프로바이오틱스 더모어’ 1포로 식약처 일일 섭취량 기준 최대 섭취량인 100억 CFU를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또한 유산균 생존율을 높이는 락토메이슨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모유 유래 유산균(리모시락토바실러스 루테리) 배합은 물론, 세계적인 프리미엄 원료사 DSM사의 프랑스산 비오틴을 고함량 함유해 식전 공복 또는 식후 제약 없이 1일 1포 섭취만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666%를 섭취할 수 있다.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권장 섭취 시간에 맞춰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다는 건 번거롭고 어려운 일”이라며 “시간 장소 관계없이 1일 1포 섭취만으로도 특허받은 균주의 프로바이오틱스와 고함량 비오틴을 간편하게 섭취 가능해 장 건강 및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버바디 공식 판매처에서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최대 30% 할인과 무료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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