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이용학 기자] 최근 스킨부스터가 피부 재생 및 수분, 보습에 효과적인 시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피부 진피층에 직접 성분을 공급하는 이 시술은 적응증에 해당할 경우 뛰어난 개선 효과를 보인다. 그러나 진피층에 약물을 주입할 때 발생하는 강한 통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시술을 주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 출시되는 스킨부스터 제품들은 분자량과 점성을 낮추거나, 리도카인과 같은 마취제를 혼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위코우노'는 바르는 방식의 스킨부스터로, 주사 시술로 인한 통증과 주사 자국, 멍, 엠보싱 등을 개선해 비교적 통증이 적은 시술로 평가받고 있다. 위코우노의 모든 성분은 800달톤 미만이며, 입자 크기는 50um 이하로, 저농도의 Free TCA를 발생시켜 유효 성분을 진피층까지 침투시키는 글로벌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반 화장품과는 달리 유효 성분이 진피층에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다.
위코우노의 효과로는 멜라닌 색소 감소, 표피 비후, 진피 유두층 두께 증가 등이 있으며, 피부 톤 개선, 여드름 흉터 치료, 탄력 개선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대전 연세W의원 이석환 대표원장은 3일 본지와의 서면인터뷰에서 “위코우노는 바르는 방식의 스킨부스터로, 주사 시술로 인한 통증이나 엠보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도 쉽게 선택할 수 있다”며, “저농도로 사용되는 TCA와 색소 개선에 효과적인 HCA, PA 성분을 활용해 적응증에 해당하면 1회 시술로도 체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스킨부스터 시술은 적응증에 따라 효과가 다르므로, 위코우노 역시 정확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