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아이더블유컴퍼니 화장품 브랜드 리르는 D-판테놀 7%를 함유한 ‘EGF 디판텐 리페어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이 눈가처럼 얇고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의 보습과 피부 장벽 관리를 고려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인체 적용 시험에서 4주 사용 후 눈 앞머리, 눈 밑, 눈 꼬리 등 눈가 주름 관련 항목에서 개선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리르 관계자는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 피부 특성을 고려해 보습과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아이크림”이라며 “D-판테놀과 세라마이드 NP를 함유해 건조한 눈가에 보습을 보완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매끄러운 사용감과 밀착감을 강조한 제형을 적용했다”며 “눈가 외에도 팔자, 미간, 입가 등 주름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또 “수분 진정 관리를 돕는 특허 성분 BLUE COMPLEX를 함유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피부 자극 테스트를 거쳐 ‘EXCELLENT’ 등급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눈가는 노화 징후가 비교적 먼저 나타나기 쉬운 부위”라며 “보습과 장벽 관리를 함께 고려해 눈가 주름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GF 디판텐 리페어 아이크림’은 리르 공식 홈페이지와 일부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