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앰버서더 배우 고윤정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고 샤넬이 4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샤넬의 립스틱 라인 ‘루쥬 코코’와 함께한 뷰티 화보다. 고윤정은 화보에서 내추럴한 소프트 톤의 립 컬러를 활용한 네 가지 립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에서는 루쥬 코코 립스틱 130 라 파우자, 124 마리, 106 도빌, 118 뉴욕 등 4가지 컬러가 사용됐다. 뮤트 핑크 계열의 130 라 파우자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소프트 레드 핑크 컬러의 124 마리는 모브 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데 활용됐다. 베이지 계열의 106 도빌은 차분한 립 메이크업을, 레드 컬러의 118 뉴욕은 또렷한 포인트 립을 표현하는 컬러로 소개됐다.
샤넬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루쥬 코코 립스틱은 내추럴한 소프트 톤 중심의 1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다양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컬러 팔레트로 설계됐으며 크리미한 텍스처와 립 케어 기능을 고려한 포뮬러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고윤정이 참여한 이번 화보와 디지털 영상은 ‘더블유 코리아’ 3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 중이며, 4월 공개 예정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PD ‘변은아’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