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보,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온다 사이드 테이블, 가구 부문 디자인 경쟁력 인정

 

모아보(Moabo)는 자사 제품 ‘온다 사이드 테이블(Onda Side Table)’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디자인 기관 아이에프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온다 사이드 테이블은 Product Design 가구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1만1천여 개 작품이 출품됐다.

 

또한 해당 제품은 물결 형태의 곡선을 적용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가구 기능과 오브제적 요소를 함께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표면은 이탈리아산 클레이 레진 소재로 마감해 내구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모아보는 디자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용자 경험과 환경을 고려한 가구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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