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고효율 웰니스 창업 모델 부상…칼로리바 가맹 모집

가맹비·교육비 인하해 초기 부담 완화

 

웰니스 다이어트 센터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가맹비와 교육비를 낮춘 창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전국 가맹점주 모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가맹 모집은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맹비는 기존 3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교육비는 5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인하했다.

 

본사는 광고 모델로 배우 다니엘 헤니와 가수 소유를 활용한 마케팅 비용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운영 방식은 1~2인 체제를 기본으로 하고, 점주가 상주하지 않아도 운영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전국 65호점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부동산 입지 의존도를 낮춘 구조를 통해 권리금, 보증금, 월세 등 고정비 부담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또 전문 기술이나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 창업자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 운영 시스템을 지원한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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