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안과의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개최

 

압구정안과의원이 지난 11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서울 호텔 페스타홀에서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는 김준현·고병우 대표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행사는 개회사, 축하영상 상영, 김준현 대표원장 축사, 고병우 대표원장 비전 발표, 레크리에이션, 우수사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병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임직원 간 소통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편 압구정안과의원은 2016년 개원 이후 2019년 확장 이전을 거쳐 진료 기반을 확대했다. 현재 렌즈삽입술과 시력교정술을 중심으로 한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의료진 이력도 함께 소개됐다. 김준현 대표원장은 ICL 엑스퍼트 인스트럭터 자격을 보유해 관련 술기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병우 대표원장은 ICL Young Ophthalmologist 수상 이력이 있다. 의료진은 독일 광학기업 ZEISS의 스마일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시력교정술 관련 자격을 취득했다.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지난 10년은 환자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을 이어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전성과 정확성을 중심으로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