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이골프아카데미, 회원 맞춤형 정기결제 도입

목표 중심 레슨 강화

 

피케이골프아카데미(대표 홍판규)가 4월 1일부터 회원 맞춤형 정기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목표 중심 레슨 운영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 골프·헬스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운영돼 온 ‘3개월 이용권+레슨 횟수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별 목표 설정과 달성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핵심이다. 기존 패키지형 상품은 일정 기간 집중 이용이 가능하지만 초기 비용 부담이 크고 개인별 목표 관리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새 시스템은 회원의 실력과 목표에 맞춰 레슨 일정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단순 이용권 소비보다 목표 달성 과정에 무게를 두고 운동 지속성과 몰입도를 높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레슨은 주 2회 정규 레슨과 월 1회 코스 레슨으로 구성된다. 이용 요금은 월 단위 정기 결제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회원은 초기 비용 부담을 분산하면서 레슨과 실전 경험을 병행할 수 있다.

 

홍판규 피케이골프아카데미 대표는 “이용권 판매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에 집중하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며 “목표가 분명할수록 운동에 대한 절실함과 재미가 함께 높아지고, 이는 곧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정기적인 레슨과 코스 경험을 병행해 실전 감각까지 함께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피케이골프아카데미는 서울 송파구 석촌점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강동구 성내동에 분점을 운영하고 있다. 홍 대표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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