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이용학 기자] 나나성형외과(원장 김지은)가 최첨단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프라임’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시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나성형외과는 오는 3월 19일부터 울쎄라프라임 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더욱 정밀하고 효과적인 리프팅 시술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울쎄라프라임은 기존 울쎄라 장비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제조사인 멀츠(Merz)사가 선정한 울쎄라 시술 우수 병원만이 선점 도입할 수 있는 첨단 장비다. 이 장비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우수한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최신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탑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리프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시간 시각화 기술과 고해상도 초음파 영상 장치(MFU-V)를 적용해 환자의 피부 두께와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기존 울쎄라 장비의 DeepSee 기술이 최대 4.5mm 깊이까지 피부층을 관찰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울쎄라프라임은 35% 확장된 화면을 통해 최대 8mm 깊이까지 분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피부층이 두껍거나 노화가 진행된 환자에게도 보다 정확한 시술을 제공할 수 있다.
나나성형외과는 울쎄라 공식 지정 병원으로 김지은 원장은 글로벌 메디컬 기업 멀츠사로부터 키 닥터 및 탑 트레이너로 선정돼 울쎄라 리프팅 기기 및 시술 분야에서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지은 원장은 “울쎄라프라임 도입을 통해 더욱 정밀하고 안전한 리프팅 시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시술을 통해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